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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한식 동네 맛집) 용문해장국

- 신선한 재료가 살아있는 해장국의 정석 -

 

 

평점 8.58/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10 1층 (용문동 8-95)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한식

- 영업 시간 : 월~토 05:00~23:00, 일 05:00~13:20 / 브레이크타임 월~금 13:30~17:00, 토 13:20~17:00 / 2, 4째 월요일 오전 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포장

- 주차 가능 여부 : 무료 주차 가능

- 좌석/공간 : 테라스

- 추가 결제수단 : 정보없음

- 방송 정보 : 놀라운토요일 318회(소뼈전골)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오후반 메뉴 (2026.2.13 기준)

- 전골: 36,000원

 > 뼈 추가 15,000원 / 선지 추가 4,000원 / 우거지 4,000원 / 라면사리 2,000원 / 공기밥 1,000원

- 수육: 42,000원

 > 아롱사태 추가 15,000원 / 스지 추가 15,000원 / 버섯 4,000원 / 소면사리 3,000원

- 매운뼈찜: 42,000원

 > 뼈 추가 16,000원 / 우거지 5,000원 / 볶음밥 4,000원 / 떡사리 2,000원 / 당면사리 2,000원

 

* 오전반 메뉴 (2026.2.13 기준)

- 해장국: 11,000원

 

* 주요 메뉴 (2026.2.13 기준)

- 공기밥: 1,000원

- 깍밥: 9,000원

- 꿀토마토: 10,000원

- 호박면전, 쟁반육면: 15,000원

- 미나리한우육회: 20,000원

 

* 주류/음료 (2026.2.13 기준)

- 막걸리, 콜라, 사이다, 토닉워터: 2,000원

- 청하(별빛): 4,000원

- 소주, 맥주: 5,000원

- 한라산: 6,000원

- 한라토닉 세트(레몬): 8,000원

- 복분자 명작: 13,000원

- 문경바람(오크/백자): 25,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기대한 만큼 너무 맛있었는데!! 마지막에 계산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저희 테이블 술병 확인도 직접하시고 포스 보시면서 확인도 하셨는데, 정작 결제하신 건 술 한 병 더 추가됐네요ㅋㅋㅋ 왜 그러셨을까요..? 결제할 때는 병 수 제대로 말씀해주셨는데ㅎㅎ 일부러 그러신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결제 금액이 더 나와서 다시 돌아가서 말씀을 드렸을 때도 착각했다는 소리만 하시고 사과는 한 마디도 안 하시고 얼른 재결제하고 그 상황 끝내려고만 하신 듯 해요ㅎㅎ 너무 만족했지만 결제 때문에 재방문은 없을 것 같아요.

- 일단 메뉴가 하나라서 고를 필요가 없는 게 좋았고 국물도 깔끔합니다. 저녁에는 술안주 할 만한 것들도 판매하시던데 다음 번엔 저녁에 와봐야겠네요.

- 4시 40분쯤 도착했는데 벌써 기다리고 있는 팀들이 있었고 날씨가 추워서인지 50분에 입장시켜 주셨어요. 먼저 테이블 착석 시켜주셨고 주문은 5시부터 받는다고 하셨어요. 주방은 먼저 음식들을 쌓아두고 준비해주시고 주문과 동시에 서빙되어 금방 먹을 수 있었어요. 뼈구이와 전골 육회와 육면을 주문했는데 뼈구이는 매콤 달콤, 육면은 달콤, 육회는 냉동고기였고 역시나 달콤. 백종원 선생님 스타일, 음식이 전반적으로 달고 짜서 술안주 스타일이었어요. 재방문은...

- 해장국 맛있어요^^

- 두 명이 먹기에는 많아요!

- 해장국 선지, 소뼈 2개. 시레기 반찬은 깍두기와 고추. 그냥 해장국이다.

- 뼈찜 국물맛 지림. 댕맛있어요.

- 국물이 끝내줘요.

- 용문동 용은 왕의 상징&동쪽의 문. 즉 새로운 시작을 다짐한 왕이 되고 싶다면 당장 용문해장국으로 달려가 된장 베이스의 깔끔함과 소뼈에서 우러나온 마치 최상급 버터의 크리미함이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게 혀를 감싸며 신선한 선지와 쇠고기, 정성스러운 우거지와 함께 감칠맛 넘치는 국물을 자랑하는 탑티어 해장국집. 여기는 용산구, 아니 서울특별시 해장국의 황제입니다.

- 평일 저녁 웨이팅 40분하고 들어갔습니다ㅠㅠ 웨이팅 많아서 그냥 갈까 하다가 뼈찜이 궁금해서 기다렸는데 기다리길 잘했네요! 진짜 맛있었어요. 양념에 볶음밥 짱..! 쟁반 육면이랑 수육도 주문했는데 뼈찜이 짱인 듯..

- 너무 열 받아요. 뼈찜 유명하다고 해서 왔는데 기본으로 나오는 설렁탕도 안 주시고 매운 정도 설명도 안 해주시고 안 맵게 먹는 방법이나 뭐 아무 설명도 안 해줌ㅡㅡ 다 먹을 수 있는 정도라더니 막상 받아보니 매워서 4명 중 3명은 거의 못 먹고, 근데 밥이라도 볶아서 먹어보자 하고 덜어서 밥 볶으려고 하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설렁탕 국물 안 먹었냐고 놀리듯이 말하시고ㅡㅡ 원래 그렇게 주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늦게 주신 것도... 미지근한 국물이 나옵니다. 뭘 더 시키려고 불러도 빨리 말 안 하면 그냥 지나가시고 이게 뭡니까ㅜㅜ 너무합니다 진짜. 아니 2시간 이상을 기다려서 갔는데ㅠㅠ 아우 짜증나ㅠㅠ 기분 배렸어요ㅠㅠ

- 너무 깔끔한 해장국.. 선지 빼고도 주문 가능해요. 고기도 연하고 국물맛 너무 좋고요. 아침 먹기에 너무 좋아요:)

-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 있네요. 맛있었고 다들 친절하십니다.

- 흑백요리사 회식 장소로 남자친구가 너무 가고 싶어 해서 맘 먹고 갔습니다. 한 시간 넘게 기다렸어요. 음식이 맛있고 사장님들도 너무 친절하셨지만 이렇게 오래 기다려서 먹을 만큼은 아닌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맛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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