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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한식 동네 맛집) 창성옥

-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 -

 

 

평점 8.64/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새창로 124-10 1층 (용문동 25-16)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한식

- 영업 시간 : 매일 06:00~23:00

- 편의시설/서비스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배달, 예약, 무선 인터넷(와이파이)

- 주차 가능 여부 : 무료 주차 가능(보은 민영주차장 / 최대 1시간 무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지역화폐(지류형/카드형/모바일형), 제로페이, 간편결제

- 방송 정보 : 6시내고향 7964회(해장국), 6시내고향 7429회(소뼈선지해장국),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16회(뼈해장국), 생방송오늘저녁 272회, 생방송투데이 897회(해장국), 식신로드1 105회(뼈전골)

- 위생 정보 : 세스코 멤버스 통합방제

- 인증 정보 :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


* 메인메뉴 (2026.2.15 기준)

- 해장국: 11,000원

- 뼈전골: 중 32,000원 / 대 43,000원

 > 선지/우거지 추가: 5,000원 / 뼈 추가 11,000원

- 후라이: 500원

 

* 주류/음료 (2026.2.15 기준)

- 소주, 막걸리: 4,000원

- 맥주: 5,000원

- 청하: 6,000원

- 백세주: 7,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음식이 깔끔하고 맛이 있어요. 역시 백년가게입니다.

- 맛있게 잘 먹고 오늘은 포장까지.. 항상 친절하시고 음식이 깔끔합니다. 수고하세요.

- 해장국만 먹다가 전골 시켰어요! 선지가 엄청 신선하고 식어도 비린 맛 없어요. 이 집은 깍두기가 킥입니다. 계란후라이 꼭 추가하세요.

- 해장국에 한잔. 깊은 국물 맛이 인상적. 용산 3대 해장국 인정.

- 용산의 대표 맛집 백년가게입니다. 잘 먹고 갑니다.

- 국물이 진하여 맛있습니다.

- 고기도 잡내 없이 국물도 깔끔하고 혼자 해장하기 딱 좋습니다.

- 평생의 단골집은 이 집이 아니다. 하지만 예쁜애 옆에 예쁜애라고 유명한 해장국집 옆에 유명한 해장국집이라고 엄청 유명한 집이 바로 옆에 있다. 이 집도 서울식 해장국 하면 손에 꼽는 해장국집이다. 용산은 술꾼들이 살기에 최고 힐링펙터 성지 되시겠다. 여튼 맛 설명을 하면 된장 베이스 소뼈 선지 우거지의 서울식 해장국 되시겠다. 이 집은 고기맛과 야채의 채소가 발란스가 잘 맞는 집이다. 일명 너무 헤비하지 않게 우거지 소뼈 된장맛이 조화를 이룬다. 뼈에 붙은 고기도 된장에 잘 간이 배어 부드럽다. 허나 우리 집은 이 집이 단골이 아니다. 나이가 먹어 곰곰히 음미해보니 우리집은 극단적인 고기파가 아니었나 싶다. 그래도 야채육수와 된장향이 육각형 조화를 이룬 이 집의 매력도 확실히 맛집이 맞다.

- 음식이 맛이 있고 깔끔합니다. 다만 오는 순서대로 음식을 주셨으면 합니다.

- 창성옥이 예전에 부부해장국이라고 불릴 때도 있었는데, 그때부터 참 좋아했던 해장국. 당시 용산 3대 해장국이라고 총 3곳이 있었는데, 한집은 폐업하고 나머지 한집과 창성옥은 여전히 성업중이죠.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창성옥이 가장 맘에 듭니다. 소소하지만 계란후라이 옵션이 있는 것도 좋구요. 얼큰한 다대기도 맘에 들고, 소뼈는 큰거 한개+작은거 한개, 보통 이렇게 들어있는데 살이 실하게 붙어 있습니다. 집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 자주 찾지는 못하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 없는 맛. 항상 만족하고 나옵니다.

- 유치회관처럼 선지 리필 무료는 아니지만, 선지 추가를 시키면 아예 한 그릇이 새로 나옵니다. (해장국 속 선지는 얼마 없음) 계란이 정말 달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좀 신선한 게 아닙니다. 강력한 우주의 힘에 이끌려 사이드 메뉴 후라이 500원 주문해봤는데, 특식입니다. 선지는 말캉하니 역시 노련하게 잘 삶아졌고, 국물은 탁하지 않고 맑은 기분이 납니다. 선지 추가해서 먹을 맛이 납니다. 아침식사로 좋습니다.

- 가끔 방문해서 먹는 선지해장국입니다.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해서 아주 만족합니다.

- 남편이 자란 동네 용문동 시장 안에 70년 선지국집입니다. 젊은 손님들도 많이 와서 후라이랑 선지국을 시킵니다. 갈비를 주나 본데 우린 선지와 우거지만으로 주문해요. 깔끔하고 잡내도 없이 맛있습니다. 다음엔 후라이도 시켜보게요. 주차가 힘들어요. 시장통이고 주택가 좁은 길에 버스도 다니니 혼잡하니 주변에 주차할 곳 찾아보고 들어가세요.

- 뼈육수가 아니라 배추육수여서 깔끔하고 뭔가 신선한 맛이었어요! 어머니도 맛있게 드셨네요ㅎ

- 해장국의 대표 명소~

- 음식이 맛이 있고 깔끔합니다.

- 선지해장국입니다. 사실 선지 들어간 해장국은 제주도식으로만 먹어봤는데 여기도 맛있네요. 국물 맛이 좀 특이하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긴 한데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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