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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한식 동네 맛집) 옛날감자전

- 얼큰한 수제비로 속풀이 한판 -

 

옛날감자전 전경
옛날 감자전

 

평점 8.8/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4길 11-9 (남영동 33-2)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한식

- 영업 시간 : 월~토 16:30~익일 00:3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라스트오더 월~토 23:30

- 편의시설/서비스 : 정보없음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정보없음

- 방송 정보 : 정보없음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메인메뉴 (2026.2.3 기준)

- [대표] 얼큰수제비: 17,000원

- [대표] 치즈감자전: 18,000원

- 오징어김치전, 감자전: 16,000원

- 두부김치, 도토리묵김치볶음: 18,000원

- 해물파전, 스팸철판구이, 참치김치찌개: 19,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분위기 좋은 곳에서 수제비와 해물파전 잘 먹고 갑니다!!

- 인생전.. 5년째 단골이에요. 운 좋게 대기 없이 들어갔음!! 일단 너무 바삭하고 꼬소하고 분위기가 미쳐쓴 노포감성 다 모여요... 나만 알게 그만 유명해져어 제발...

- 남영, 숙대입구 감자전 맛집!! 주변에 살아도 계속 실패해서 세번째 방문만에 성공했어요. 첫번째는 7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고, 앞에 8팀 있었는데 자기 전까지 연락 받지 못했구요. 두번째는 6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고, 앞에 3팀 있었는데 8시쯤 전화 와서... 이미 다른 집에서 식사중이라 포기. 세번째는 12/24 5시40분쯤 도착했고, 바로 들어갔어요!! 드디어 성공ㅎㅎ 정확하진 않지만 포스트잇에 단체 8명 8시 예약 적힌 거 보니 예약이 되는 경우도 있나봅니다;; 어튈라 보고 방문했어요. 감자전 진짜 존맛탱! 5분 기다렸다가 먹으니 뒤가 노릇노릇 구워져서 고소한 맛 예술! 전 퓨어한 게 좋아서 치즈보단 오리지널 감자전 추천이요:) 그리고 도토리묵김치볶음 이거 미쳤어요ㅎㅎ 볶음김치에 쭈꾸미 불맛이 나요! 조합 굿.

- 치즈감자전 개맛있다 진짜. 치즈가 넘 고소해서 맛이 진함. 치즈 없었으면 평타였음. 다들 얼큰수제비 시키라 해서 시켰는데 음 그냥 쏘쏘? 다진 마늘맛이 좀 많이 났음. 도토리묵김치볶음 김치 참기름에 달달 볶아서 한 거라 얘가 맛도리임ㅇㅇ. 다들 얼큰수제비 시키라할 때 난 도토리묵김치볶음 시킴ㅋㅋ 웨이팅 2시간 이상 했으니까.. 웨이팅 걸고 1차로 근처 다사랑 갔다가 2차로 여기 가는 게 베스트일 듯.

- 감자전 맛있고 수제비 맛있어요~ 양도 많은 편이고 친절하셔서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수제비가 훨씬 맛있어요~

- 지글지글 감자전!! 보는 걸로 끝났죠ㅎㅎ

- 서울 남영동 골목 깊숙이 자리한 '옛날감자전집'은 이름만큼이나 따뜻한 정취가 느껴지는 곳이에요. 두툼하고 바삭하게 부친 감자전은 고소한 감자 향과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이고, 동동주 한 잔과 함께 먹으니 딱이더라구요. 두부김치는 푸짐한 양념에 잘 익은 김치와 부드러운 두부가 풍미를 더해,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의 균형이 좋았어요. 오래된 간판 만큼 진심이 느껴지는 맛집이였어요. 웨이팅이 필수^^

- 인생감자전이실게~ 웨이팅은 너무 두렵지만 분위기가 딱 제 감성이고! 무조건 재방문 하실게~

- 최악의 악. 4시10분 도착, 1등. 적는 거 없이 밖에서 4시 30분 되면 들어오라 함. 제일 먼저 와 제일 먼저 앉았는데 다른 팀 주문 받음. 내가 제일 먼저 왔다고 하니 음식은 시키는 사람 먼저라 함. 헐, 먼저 주문을 와서 받아야지 다른 사람 주문하는 걸 받는 게 말이 돼?? 감자전과 수제비 시킴. 감자전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 수제비 평범, 좀 평범 이하(밀가루맛 남). 먹다 국물 식어 데워달라 함. 주문이 밀려 안 된다 함. 여지껏 술집에서 국물 데워달라는 거 안 되는 곳은 처음. 버너 같은 거라도 없냐고 하니 자기네는 그런 건 없다, 정말 말투가 불친절(그냥 빨리 먹고 나가라 이 정도). 4시 30분 입장, 4시 45~50분 감자전 나옴. 계산 시간 보니 5시 50분. 1시간 만에 먹고 술을 즐기지도 못하고 나옴. 주문 개념, 서비스 개념 없다. 요즘 맛있고도 친절한 집 엄청 많다.

- 성시경이 촬영으로 온 집. 감자는 쫀득식감보단 폭신폭신한 맛의 전. 치즈와 일반 감자전의 반죽이 다름. 김치수제비는 칼칼하면서 햄루 맛이 잘 느껴짐.

- 맛있어요. 그리고 분위기도 정겨워요.

- 감자전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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