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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터키음식 지역 맛집) 서울케밥

-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신선함 -

 

 

평점 : 9.22/10 (완벽함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새창로 181 선인상가 1층 11호 (한강로2가 15-14)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터키음식

- 영업 시간 : 화~금 11:00~14:00 / 매주 토~월 정기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포장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정보없음

- 방송 정보 : 정보없음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메인메뉴 (2026.4.6 기준)

- [대표] 치킨 도너: 8,500원

- 치킨 케밥: 7,500원

- 치킨 플레이트: 9,500원

- 믹스 도너: 10,000원

- 믹스 플레이트: 11,000원

- 비프 스테이크 도너: 12,000원

- 비프 스테이크 플레이트: 13,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11시 오픈인데 11시 40분즈음 도착해서 주문했고 그 뒤로 재료 소진으로 품절이었어요. 좀만 늦었으면 못 먹을 뻔 했네요. 고기도 듬뿍, 야채도 신선하고 소스랑 같이 먹으니 너무 맛납니다! 양도 많고요. 믹스도너 먹었는데 맛있습니다. 빵도 쫄깃하고요. 유명한 이유를 알 거 같아요! 다음에는 치킨 케밥 먹으러 올 거예요!! 재방문 의사 너무너무 있어요.

- 용산전자상가 선인상가 21동 1층 도로변 위치에 있는 독일식 케밥 소고기, 닭고기 믹스플레이트 포장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불편한 것은 포크가 조금 불편한 것 같고 예전에 양고기 케밥도 했었는데 이제는 메뉴에서 뺀 것 같아요. 날씨가 조금 화창하면 줄을 서서 대기하고 먹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램도너가 있던 때부터 자주 먹던 도너 케밥집이라 애정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양고기 대신 소고기로 바뀐 후부터 맛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달아졌으며, 차지키 소스를 포함한 칠리소스도 단 맛이 많이 났습니다. 스파이스 또한 약해지며 중동 음식 특유의 맛이 많이 사라진 것 같네요. 최근 치킨과 믹스 하나씩 구매해서 각각 먹어본 결과 과거와 비교하여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마 램 케밥이 다시 오기 전까지 기다렸다 방문할 듯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집인 것은 맞습니다.

- 우와 진짜 맛있어요. 칠리, 차지키 소스까지 싹싹 긁어 먹었어요.

- 바람 때문에 날이 추워서인지 대기 없이 바로 매장에서 먹었어요. 야채 많고 양도 많고 금액대 감안해 비교하자면 샐러드스러운이나 지하철 같은 프차보다 훨씬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근처 갈 일 있으면 또 가고 싶어요.

- 좋아하는 케밥집이에요! 외국인 친구에게 추천 받은 집인데 친구는 떠나고 저만 남았어요ㅠ 몽둥이 같은 케밥 사이즈에 매번 놀라지만 속재료가 건강해서 다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 않아요. 차지키 소스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주말엔 먹을 수 없는 점이 아쉽지만 평일에만 먹을 수 있어서 더 특별한 것 같아요:) 또 갈게요 사장님!!

- 계속 웨이팅 있어서 두 번이나 못 먹었는데 드뎌 갔습니다. 비프와 치킨 플레이트 시켰는데 고기의 퀄이 제 기준치는 아닌 듯요. 특히 닭고기 넘 퍽퍽한 게 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야채 듬뿍이라서 그냥 다이어트식으로 여기고 먹었네요. 근처에서 간단한 점심이나 혼밥으로 드시기에는 괜찮은 듯합니다.

- 가격이 싼 편은 아니지만 한 입에 넣기 힘들 정도로 두툼해서 입이 즐겁습니다. 다만 알루미늄 호일로 감싼 거라서 섭취 시 주의를 요합니다.

- 지난 번 도너를 먹고 매력을 크게 느끼지 못해 이번에는 케밥을 먹으러 방문했습니다. 구성은 도너와 비슷하지만 테이크아웃 할 때는 케밥이 훨씬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도너와 마찬가지로 먹을수록 고기 맛이 잘 살아나지 않고, 다양한 채소 맛이 더 두드러져 건강식 같은 느낌이 든다는 점입니다.

- 치킨 케밥이 젤 맛있네요. 앞으로 이거 먹으러 자주 갈 듯요. 11시반에 갔는데도 웨이팅 있네요. 화~금 오후 3시까지만 하는 케밥 맛집이네요.

- 도너치킨을 먹었는데 메뉴에 양고기가 빠지고 치킨과 소고기만 있는 점에 먼저 놀랐습니다. 먹는 동안 치킨이 짜고 특별한 맛이 없는 점도 아쉬웠어요. 채소는 풍부해서 괜찮았지만, 독일 도너의 본질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느낌입니다.

- 서울케밥 믹스플레이트 양고기 소고기 조화. 야채 샐러드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 맛있고 저렴하나 오래 걸려 점심 시간 1시간 따리는 이용이 힘들고, 놀러와서 브런치를 먹거나 직장인들이 점심 시간 전 짬 내서 주문하고 점심 시간 때 테이크아웃 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안전하게 주문하려면 12시 이전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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