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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이탈리아음식 동네 맛집) 라쿠치나

- 식약처 인증 위생등급 매우우수 음식점 -

 

 

평점 : 9.02/10 (완벽함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44길 10 (이태원동 258-7)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이탈리아음식

- 영업 시간 : 화~일 12:00~21:30 / 브레이크타임 화~일 15:00~17:30 / 라스트오더 화~일 19:3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와이파이), 남/녀 화장실 구분, 장애인 주차구역

- 주차 가능 여부 : 유료 주차 가능(5000원), 유료 발렛 가능(5000원)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정보없음

- 방송 정보 : 토요일은밥이좋아 99회

- 위생 정보 : 식약처 인증 위생등급 매우우수 음식점


* 코스 메뉴 (2026.3.31 기준)

- 런치 코스(홀): 50,000원

- 런치 코스(룸): 85,000원

- 런치 코스(8인 이상, 5코스 지정): 100,000원

- 런치 셰프 코스(5코스 지정), 돌잔치 평일 점심 코스(화~금 평일 점심코스): 130,000원

- 레거시 코스(저녁 단일 코스, 점심 선택 주문가능), 돌잔치 레거시 코스(토/일 점심 및 저녁, 공휴일 점심 및 저녁, 단일 코스): 180,000원

 

* 애피타이저 (2026.3.31 기준)

- 살라몬 크루도(연어, 아보카도 퓨레, 제주도 라임잼), Melanzane Gratiate(가지, 토마토소스, 치즈 그라탕): 28,000원

- 깔라마리, 치즈 튀김(앤초비 크림,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모짜렐라 치즈 튀김): 30,000원

- Captesante(파스닙퓨레, 훈제 파프리카, 오이, 양파 살사를 곁들인 구운 관자), Caprese Con Burrata(부라따 치즈, 토마토, 바질 페스토): 32,000원

- 제철 생선 카르파쵸, 최상급 한우 안심 카르파쵸, Prosciutto Di Frutta(프로슈토, 제철 과일): 35,000원

- 문어 카르파쵸: 38,000원

 

* 수프 (2026.3.31 기준)

- 이탈리안 전통 야채 수프, 포르치니 버섯 크림 수프: 16,000원

- 라쿠치나 스타일 양파 수프: 18,000원

- 해산물 수프: 30,000원

 

* 샐러드 (2026.3.31 기준)

- Insalata Mista(신선한 모둠 계절 야채 샐러드): 22,000원

- Insalata Rucola(버섯, 레몬 오일 드레싱, 루꼴라 샐러드: 24,000원

- Insalata Di Cesare(라쿠치나 시저 샐러드): 25,000원

 

* 파스타 (2026.3.31 기준)

- Spaghetti Aglio E Olio(마늘, 고추, 파마산 치즈, 올리브 오일 소스, 스파게티), Spaghetti Al Pomodoro(라쿠치나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23,000원

- Tagliatelle Al Ragu Alla Bolognese(라쿠치나 라구 볼로네즈 소스, 수제 딸리아뗄레), Gnocchi Di Zucca Dolce(단호박 크림소스, 호박씨, 수제 감자 뇨끼), Ragu Alla Bolognese(라쿠치나 라구 볼로네즈 소스 - 면 선택 가능), Spaghetti All' Amatriciana(라쿠치나 베이컨, 버섯, 야채, 페코리노 치즈,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Spaghetti Alla Carbonara(라쿠치나 베이컨, 버섯, 파마산 치즈, 유정란 노른자 크림소스, 스파게티), Gnocchi Di Zucca Dolce(단호박 크림소스, 호박씨, 수제 감자 뇨끼): 27,000원

- Linguine Alle Vongole(조개, 화이트 와인, 올리브 오일 소스, 링귀네), Spaghetti Con Gamberoni(새우, 야채, 올리브 오일 소스, 스파게티), Penne All' Arrabbiata(라쿠치나 토마토 소스, 버섯, 만체고 치즈, 칠리, 펜네): 28,000원

- Lasagne Alla Bolognese(베샤멜, 볼로네제 소스, 파마산 치즈, 라자냐), Spaghetti Con Polpette(미트볼, 라쿠치나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29,000원

- Spaghetti Al Granchio(킹 크랩 살 스파게티 - 소스 선택 가능), Risotto Con Manzo(쇠고기, 버섯, 고르곤졸라 치즈, 그레이비 크림소스, 리조또): 32,000원

- Cavatelli Al Gamberi Con Chorizo Pistachio Pesto(새우, 초리조, 치즈, 피스타치오 페스토, 수제 카바텔리), Fusilli Lunghi Al Pesto Di Pistacchi(새우, 초리조, 피스타치오 페스토 소스, 푸실리 룽기): 33,000원

- 링귀네 알레 봉골레(베네치아식/나폴리식), Spaghetti Alla Pescatora(신선한 해산물 스파게티 - 소스 선택 가능), Spaghetti Al Ricci Di Mare(성게 로제소스 스파게티): 35,000원

- Linguine Con Abalone(전복, 올리브 오일 소스, 링귀네): 38,000원

- Ravioli All'Astice(랍스터, 리코타 치즈, 비스큐 버터 소스, 수제 라비올리): 40,000원

- Tagliatelle Al Tartufo(트러플, 수제 딸리아뗄레 - 소스 선택 가능), Cannelloni Di Ricotta Al Tartufo(트러플, 크림, 리코타, 그라나 파다노 치즈, 크림 소스, 카넬로니), Risotto Al Tartufo(트러플, 버섯 올리브 오일, 리조또): 45,000원

- Linguine All' Astice(바닷가재, 비스큐 크림소스, 링귀네): 69,000원

 

* 스테이크 (2026.3.31 기준)

- 호주산 양갈비: 2pcs 100,000원

- 미국산 프라임 등심 스테이크: 300g 120,000원

- 최상급 한우 등심 스테이크: 200g 140,000원 / 300g 195,000원

- 최상급 한우 안심 스테이크: 150g 145,000원 / 200g 180,000원

- 미국산 프라임 립아이 스테이크: 400g 170,000원

 

* 생선/해산물 (2026.3.31 기준)

- 광어 220g: 69,000원

- 바닷가재&전복 요리: 89,000원

 

* 사이드메뉴 (2026.3.31 기준)

- Tartufo(트러플 풍미 감자 튀김), 마카로니 크림 콘, 크림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15,000원

 

* 디저트 (2026.3.31 기준)

- 티라미수, 이탈리안 푸딩, 라쿠치나 추천 케이크, 라쿠치나 아이스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 13,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넘나 맛나요!

- 수년 만에 방문한 추억의 라쿠치나. 생면 파스타라던 랍스터 라비올리는 얼었다 삶아진 식감에 뻣뻣하고 촉촉하지 않았고, 필링은 랍스터는 없이 짠 통조림 게살 맛만 많이 나고 성의 없이 한가득 덮여진 루꼴라는ㅠ 봉골레는 면이 완전 불어서 식감이 하나도 없고 슴슴하고. 스테이크도 이탈리안 퀴진인데 스테이크를 이렇게 아무런 소스도 없이 심지어 소금 간의 임팩트도 없고, 가니쉬들의 상태도 하나 같이 진짜 너무하네요. 고기의 익힘 역시 피가 줄줄 나서 뜨거운 접시에 계속 뒤집어가며 먹었네요. 스캘럽도 맛있게 좀 익히지 싶고.. 1991년부터 다녔던 식당인데 36주년이라고 광고만 하지 말고 그 역사에 걸맞는 퀄리티를 찾길. 그나마 라임에이드는 맛있었고, 직원분들은 친절하셨어요. 하지만 식사 후 발렛 맡견던 차에서는 담배 냄새 작렬;

- 생일 기념으로 왔는데 가성비 좋은 코스와 서비스 그리고 맛도 있어서 행복했어요! 또 오고 싶은 곳.

- 거의 30년 전 어릴 적 가족 모임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던 기억, 남편과 데이트하며 찾던 라쿠치나를 까맣게 잊고 있다가 오랜만에 생일에 친한 친구들과 함께 찾았는데, 여전히 변함 없이 맛있고 편안한 분위기 마음에 쏙 듭니다~ 보통 너무 기대하면 실망하기 마련인데, 기대했음에도 그 이상인 라쿠치나, 36년간 쭉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특별한 날 가기 정말 좋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맛도 특이하고 맛있고 가볼만 합니다! 꼭 코스요리 아니여도 단품으로도 먹을 수 있고요. 추천해요~ 앞에 하얏트 있어서 하얕 트리 보면서 기분도 좋았답니다:)

- 소규모 모임하기 최고입니다. 음식은 당연히 맛있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 30년 전부터 기념할 일이 있거나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방문을 해왔고 늘 만족스러웠던 곳이라서 어제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음식의 맛도 예전 같지 않았고 응대하는 분들도 예전 같지 않아서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식사중임에도 옆테이블을 세팅하기 위해 스프레이로 작업을 하시고 손세척을 위해 비누를 요청하였으나 물로만 씻으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동안의 좋은 추억이 물거품이 된 것 같아 씁쓸한 하루였습니다.

- 푸딩딩짱맛!

- 소규모 돌잔치로 좋았어요.

- 둘째 아이 돌잔치로 저녁 시간 방문하였습니다. 2년 전 점심식사의 좋은 기억으로 예약 문의를 하였고 대통령 선거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3주 전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음식은 좋았고 2층 룸과 루프탑 뷰도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았네요. 다만 서비스는 그렇지 않았는데 세 분의 서버분들 중 한 분은 좋았고, 두 분의 응대는 아쉬웠습니다. 돌잔치 디저트로 결혼 19년 축하가 적힌 접시를 받은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서버와 같은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약 응대해주신 분, 그리고 출차 시 발렛 직원분도 친절하셨습니다. 개인적인 식사 재방문 의사는 있으나, 가족 친지들 모시는 행사 방문은 재고해볼 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찾은 라쿠치나가 벌써 35주년이 됐네요. 최원석 쉐프님이 이곳 출신이라고 해서 신기했는데 그 옛날 20년 전쯤부터 참 좋아하던 곳이에요. 그때는 지하만 라쿠치나였고 지상층은 스테이크하우스였나? 스파게티부터 다 맛있었던 레스토랑이었는데 참 반가웠어요. 그리고 오늘은 맛있었어요^^

- 좋은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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