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양식 지역 맛집) 모수 서울
-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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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 9.4/10 (완벽함 / 네이버 지도 기준)
* 주소 :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41길 4 (이태원동 258-14)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양식
- 영업 시간 : 목~토 12:00~22:00, 화~수 17:00~23:00 / 매주 일~월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목~토 15:00~18:00
- 편의시설/서비스 : 발렛파킹, 주차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정보없음
- 방송 정보 : 정보없음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인증 정보 :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 선정
* 메인메뉴 (2026.3.31 기준)
- 별도 문의 (매일 변동)
* 이용 후기 및 리뷰
- 미슐랭 2스타 이후 다시 찾은 주말의 모수. 야외 정원에는 예쁜 꽃이 화사하게 자리 잡았고, 모수 안에는 꽃 만큼이나 아름다운 밥 짓는 향기가 아늑한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주고 있었다. 이만큼이나 완벽한 레스토랑이 있을까 했었던 첫 번째 방문의 감동이 채 잊혀지지 않았던 2월, 그리고 3월 나의 두 번째 모수. 음식은 여전히 정갈하고 예뻤으며 깊은 향과 그만큼 진하게 배어있는 맛은 혀 끝부터 마음 깊은 안쪽까지 그 감동을 상기 시켜 준다. 함께 모인 지인들과 미리 골라둔 와인 바틀을 함께 즐기며 모수의 경쟁력 있는 와인 가격에 찬사를 보내고 디너 때 꼭 다시 오겠다는 다짐과 함께 나의 두 번째 모수의 추억을 아름다운 꽃과 함께 기억에 고이고이 접어 두었다.
- 가족의 생일과 승진 축하를 겸하고자 미슐랭 2스타 안성재 쉐프의 '모수'에 다녀옴. 모수 입구에 도착하자 직원의 안내로 예약된 1층 좌석에 앉았는데, 음식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음식의 재료와 먹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어서 귀하게 대접 받는 기분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나온 바삭한 김으로 된 컵(?) 위에 단새우와 감자로 만든 뭔가가 들어간 작품(?)을 먹었는데.. 식감도 색다르고 맛이 삐용~ 하고 놀랐음. 새로운 음식들이 조금씩 나오는데 계속 놀라움의 연속이었답니다. 멋진 경험이 되었던 식사였어요.
- 왕의 귀환 <모수>. 모수 안성재 셰프님의 가치관인 가장 심플함과 순수함 속에서 음식의 다채로움을 모티브로 선사하는 디쉬들의 향연! 이번 투스타 승격 기념으로 심플한 디쉬들을 보다 더 다양한 시선과 각도에서 풀어보고자 했으며, 제 의도 또한 느껴지길 바라며 다양한 구도로 요리들의 스토리텔링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섬세함 속 테크니컬 한 요리 손길에 익숙하면서도 이색적인 맛들을 구사하며, 와인과 함께 곁들이니 한 층 더 조화롭고 풍미 깊은 저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물 같은 하루 감사합니다!
- 안성재 셰프님의 모수를 두 번째 방문해봤는데, 런치로 즐기는 것도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연히 메뉴 하나 하나의 매력도는 상당했고, 거기에 와인 페어링까지 곁들이니 금상첨화였던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은 분들은 미슐랭 2스타 모수 방문하셔서 잊지 못할 시간 보내 보시길!!
- 백강밀 국수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ㅎㅎ 공간도 예쁘고 예약만 되면 또 오고 싶어요!
- 전체적인 코스는 기복이 존재한다. 동해안 단새우가 든 김 컵, 식감이 아쉬웠던 전복 타코, 쑥 향에 잡아먹힌 말차 두부, 비린 맛이 튀었던 대문짝 넙치 장작구이는 명성에 비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우엉의 씁쓸함을 완벽하게 살려낸 뿌리채소 타르트 타탱과 트러플을 듬뿍 올린 시그니처 도토리 국수는 셰프의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한다. 특히 메인인 화덕에 구운 한우 안심은 일행 모두가 인생 최고로 꼽을 만큼 완벽한 굽기를 자랑했다(단, 떡갈비는 평범했다).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을 곁들이는 유산균 사워도우 아이스크림이나, 양파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의 참신함도 돋보인다. 비록 약과와 커피의 마무리는 다소 힘이 빠지지만, 압도적인 맛의 퀄리티만으로 기꺼이 런치 재방문을 결심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식당이다.
- 서비스가 전반적으로 좋았고 인테리어 좋았어요. 특히 의자가 편했어요.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아요.
- 행복한 식사였습니다.
- 23만대 1 예약 경쟁률을 뚫고 방문한 모수 서울. 음식을 입에 넣으면 사라질 정도로 섬세했고, 특히 백강밀 국수는 면만 먹을 땐 고소하고, 소스와 섞이면 새콤해서 완전히 다른 맛으로 기억에 남음. 작은 한입들부터 메인 전까지 입맛만 계속 돋워서 오히려 더 배고파지는 구성이라 다음 메뉴가 빨리 나오길 기다린 건 처음이었어요. 브로콜리 무쇠솥밥은 장난 아님. 파인다이닝인데도 식사 후 허기지지 않을 만큼 푸짐했고, 먹는 내내 감탄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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