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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한식 동네 맛집) 인천집

- 촉촉하고 쫄깃한 제육 보쌈의 매력 -

 

 

평점 8.52/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중구 다동길 36 2층 (다동 60)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한식

- 영업 시간 : 월~금 11:00~22:00, 토 12:00~22:00 / 브레이크타임 월~금 15:00~17:0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정보없음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민생회복 소비쿠폰(신용/체크카드), 제로페이

- 방송 정보 : THE맛있는녀석들 500회(칼국수/제육굴보쌈/굴전), 생활의달인 937회(보쌈)

- 위생 정보 : 세스코 멤버스 통합방제


* 메인메뉴 (2025.11.3 기준)

- 조개칼국수, 비빔국수(점심메뉴), 떡만두국(계절메뉴), 떡국(계절메뉴): 10,000원

- 칼국수(곱배기), 비빔국수(곱배기): 11,000원

- 콩국수: 13,000원

- 오이소백이, 두부전, 두부매운탕, 조개탕, 계란말이: 15,000원

- 오징어데침, 파전: 18,000원

- 북어찜: 20,000원

- 굴전(계절메뉴): 23,000원

- 낙지볶음, 생굴(계절메뉴): 25,000원

- 홍어: 30,000원

- 제육보쌈: 중 40,000원 / 대 50,000원

- 제육 굴보쌈(계절메뉴): 중 50,000원 / 대 60,000원

 

* 추가메뉴 (2025.11.3 기준)

- 공기밥: 1,000원

- 사리: 2,000원

- 보쌈 김치추가: 10,000원

 

* 주류/음료 (2025.11.3 기준)

- 소주(처음처럼, 새로), 맥주(크러시), 막걸리: 5,000원

- 청하: 6,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매장이 2층에 있어서 조용한 것 같았는데 저녁 6시가 되기 전부터 사람들이 많았어요. 테이블이랑 의자는 좁아서 좀 불편했고 바로 옆 테이블이랑도 붙어있는 구조라서 마치 옆에 사람과 대화하는 분위기에요. 수육이랑 굴전은 맛있었고 김치도 맛있었지만, 오래 있을 곳은 아니었어요.

- 저렴하고 음식이 아주 맛있습니다.

- 조개칼국수 맛있어요~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셨어요.

- 점심엔 처음 방문했는데요. 의외로 비빔국수 많이 드시네요.

- 종각, 종로, 을지로 인근에서 인천집이 칼국수 제일인 듯. 깔끔한 칼국수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보쌈 주문할 거라면 인수 -1 칼국수 주문하세요. 양 많아요.

- 고기가 지난 번보다는 약간 퍽퍽한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개성있고 맛납니다. 막걸리 한잔 하기도 좋고 칼국수는 양도 많고 해장에 좋아요.

- 고기가 부드러워요~

- 막걸리 마시기 좋은 칼국수+보쌈+파전 집이였어요. 좌석이 많지는 않아서 줄을 설 수도 있지만 종각 인근 직장인으로서 종각 인근 칼국수 집 중에 제일 맛있네요. 시원하고 깔끔해요. 보쌈도 촉촉하니 맛있어요.

- 가성비를 논하기엔 콩국수가 많이 비싸게 느껴지지만 이 집에서 13000원이면 콩값이 비싸구나 하게 되네요. 점심에 둘이 오면 전이나 보쌈을 시킬 수 없어서 아쉬워요. 시키면 술을 못 마셔서 아쉽고ㅎ 편한 사람들과 한잔 땡기기 딱 좋은 집을 점심에 다녀 왔습니다ㅎ

- 김치도 맛있고 보쌈에 싸서 먹는 맛이 좋네요.

- 이 집 단골이던 지인이 요새는 잘 안 간다고 하시던 이유가 있었네요. 노포라고 더러워도 되는 건 아닌데 앞접시에 묻어있는 뻘건 기름이나 김치양념은 음식 나오기 전부터 불쾌했고 고기도 오겹살이 맞나 싶게 전보다 퍽퍽했어요.

- 제육보쌈 쫄깃해서 맛나요. 그에 비하면 보쌈김치가 오히려 평타인 듯. 매장 많이 좁고, 추가 오더가 좀 늦어요.

- 명불허전. 맛있어요.

- 직장이 근처에 있을 때 자주 갔던 보쌈 맛집.. 굴 있을 때 먹어야 함.

- 보쌈 조개칼국수 맛있어요.

- 좁아서 좀 불편하지만 크게 문제 없네요. 수육 부드럽고 잡내 없어요. 보쌈김치는 조금 아쉬웠어요~ 파전, 조개칼국수 간단히 한잔 하기 좋았어요.

- 제육보쌈 + 조개칼국수 먹었습니다! 둘다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보쌈은 예상보다 양이 좀 적어서 당황했지만, 칼국수가 있어서 배가 고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내부는 좁은 편이구요. 단체 손님 중에 소란스러운 팀이 하나 있으면 도떼기 시장 느낌이 좀 나기는 합니다. 근데 이런 노포의 매력이 또 왁자지껄함이니까 감수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굴 보쌈에 한 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 김치가 상당해요... 촉촉한 제육(수육)에 진짜 맛있는 김치... 와우. 갠적으로는 고려보쌈보다 맛있는 것 같은데 여럿이서 가서 보쌈이랑 칼국수 나눠 먹으면 와하 여기가 극락~ 조금 좁기도 하고 넓고 깔끔함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맛있어서 또 용서가 되는 곳이에요.

- 맛있는 녀석들이 촬영한 곳...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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