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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해물요리 동네 맛집) 충무집

- 봄을 담은 도다리쑥국의 향긋한 매력 -

 

 

* 평점 8.42/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중구 을지로3길 30-14 (다동 123-1)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해물, 생선요리

- 영업 시간 : 월~토 11:30~22:00 / 브레이크타임 월~토 15:00~17:0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유료 콜키지 가능, 포장, 배달,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 가능 여부 : 주차 불가

- 좌석/공간 : 룸(15~20명)

- 추가 결제수단 : 민생회복 소비쿠폰(신용/체크카드), 제로페이

- 방송 정보 : 6시내고향 8251회(도다리쑥국), 맛있는녀석들 373회(도다리쑥국),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94회(도다리쑥국/멍게밥), 생방송투데이 2507회(도다리쑥국/멍게비빔밥), 2TV생생정보 777회(멍게비빔밥/도다리쑥국), 미식클럽 4회(민어탕/멍게비빔밥), 생방송투데이 1957회(전어), 생방송오늘저녁 502회(물메기탕/굴전), 찾아라맛있는TV 673회(도다리미역국/멍게비빔밥), 생생정보통 844회(멍게비빔밥), 굿모닝대한민국 487회(도다리쑥국/멍게젓갈비빔밥), 찾아라맛있는TV 558회(멍게비빔밥)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메인메뉴 (2025.11.2 기준)

- 갈치조림(한토막)+멍게밥, 갈치조림(두토막)+공기밥: 18,000원

- 잡어탕: 20,000원

- (한치)물회, 대구탕: 22,000원

- (특)갈치조림+멍게밥: 25,000원

- 물메기국: 26,000원

- 잡어탕+멍게밥: 27,000원

- 대구탕+멍게밥: 29,000원

- 민어탕, 민어탕(지리), 대구전: 30,000원

- 물메기국+멍게밥: 33,000원

- 가자미구이: 35,000원

- 민어탕+멍게밥, 민어탕(지리)+멍게밥: 37,000원

- 멸치회, 소라/문어무침: 40,000원

- (한치/안주)물회: 45,000원

- 아나고회(기장식), 바다장어구이: 60,000원

- 잡어회: 중 100,000원 / 대 120,000회

 

* 계절메뉴 (2025.11.2 기준)

- [겨울] 굴회: 27,000원

- [봄] 도다리쑥국: 28,000원

- [겨울] 굴전: 30,000원

- [봄] 도다리쑥국+멍게밥: 35,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완전 맛집!! 다 맛있으나 특히 장어가 개인적으로 강추. 아나고도 별미! 재방문 169%!! (가격은 다소 있음)

- 음식 맛은 진짜 또 먹고 싶을 정도의 맛집입니다. 단, 직원 아주머니들의 서비스는 최악입니다; 이렇게 좋지 못한 리뷰를 작성하는 것은 이 가게가 처음입니다. 먹는 내내 불쾌하고 기분 나빴으며 심지어 계산하는 그 잠깐도 무례함이 극에 달하더군요... 또 먹으러 가고 싶을 만큼 음식 맛은 좋지만, 직원 분들의 태도 때문에 안 갑니다.

- 음식 맛은 90점. 서비스?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기본 태도 "-100점". 맛은 생각날 것 같아요. 하지만 이모님들 때문에 안 갈 것 같아요. 재방문 의사 없어요.

- 갈치조림 먹고 싶을 때 가는 곳입니다. 갈치조림의 갈치 조각을 조금 포기하고 일반밥을 멍게 비빔밥으로 먹을 수도 있어요. 멍게는 잘 못 먹는데 여기 멍게 비빔밥은 맛있더라구요. 갈치조림을 을지로입구서 찾으신다면 충무집!

- 지금은 없어진 메뉴를 먹어보겠다고 방문해버린... 암튼 갈치조림 2인분+멍게밥(안 비리고 꼬숩), 한치물회 시켰어요. 갈치조림은 1인분당 1조각씩 나오네요. 양념이 달달한 편이었어요. 반찬 평범.

- 여름을 보내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여름철에야 맛 볼 수 있는 민어가 있으니 참으로 위안이 된다. 민어는 인정 받는 곳에서 먹어야 1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을 듯하여 토요일 오전 비를 뚫고 막 오픈한 '충무집'을 찾았다. 반찬으로 나온 오징어젓으로 워밍업. 민어탕+멍게밥 세트와 한치물회를 시켰고 한 그릇 가득한 한치물회가 가장 먼저 그리고 고순내와 바닷내를 풍기며 멍게밥이 나왔다. 아직 민어는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미 그 밥에 정신이 팔렸다. 혹 멍게의 식감이 맘에 안 드시더라도 한번 도전해보셔도 좋을 식감으로 조사놔주셨다ㅋ 하이라이트 민어탕! 담백하고 부드러운 살이 참 일미다. 거기에 무와 파, 미나리 등으로 우린 시원한 국물이 깔끔하게 마무리하게 해준 올 여름 한상이었다.

- 민어탕은 민어의 잡내도 없고 부드럽게 잘 익혀 좋은데 국물까지 시원했고, 멍게 비빔밥은 참기름으로 멍게 특유의 향미를 잘 잡아 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쉬운 것은 문어숙회와 담당하신 종업원 분이었는데 문어숙회는 익힘의 정도는 좋지만 맛소금으로 버무리셨는지, 삶을 때 조미료가 들어갔는지 조리료 맛이 올라와 아쉬웠고 종업원 분은 입구에서 사장님이 각각 1인분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셨고 다른 테이블들은 다 1인분 탕을 먹고 있음에도 무조건 기본 2인분을 시켜야 한다고 강요하시며 기분 나쁜 티를 심하게 내셔서 입구의 사장님과 너무나도 대조적인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요식업이 힘든 것도, 사람 상대가 쉽지 않다는 것도 잘 알지만 자신의 할 일을 귀찮아 하는 종업원 분은 개선이 좀 필요하지 않을지...

- 축하할 일이 생겨 예약을 잡고 친구들과 방문했습니다. 이곳으로 이전하기 전, 봄만 되면 충무집에서 도다리쑥국과 멍게밥으로 봄향기를 느끼는 것이 인생의 큰 낙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발길이 안 닿아 참 오랜만에 들르게 되었네요. 미리 준비해 두신 반찬들로 맥주 한잔 하며 목을 축이고, 자연스럽게 잡어회부터 주문했습니다. 지금 시기의 구성은 제철인 병어와 가오리, 성대, 방어, 광어, 농어 등으로 나왔네요. 가격대가 좀 있지만 잡어회는 여러가지를 맛보는 즐거움이 좋아요. 추가로 매콤새콤 시원한 한치물회와 뜨거워서 더 맛있던 대구전도 맛보고, 마무리로는 여름이니만큼 개운한 민어탕과 멍게밥까지.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전에 복달임한 느낌입니다. 오랫동안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고, 종종 들르겠습니다.

- 앞으로 좀 더 자주 와야겠다.

- 도다리쑥국 상당히 맛있네요... 98점!

- 숭어회 맛있어요^^ 뜨끈할 때 도다리쑥국 먹어야 해요. 식으면 안 되요. 켈리~ 쭈욱쭈욱 들어갑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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