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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추천 카페) 구펠 뚝섬

- 신선한 재료가 가득한 애플햄 샌드위치 -

 

 

평점 : 9.12/10 (완벽함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4길 30-1 지하1층~3층 (성수동1가 656-834)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브런치카페

- 영업 시간 : 월~토 08:00~20:0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로스터리, 핸드드립,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배달, 무선 인터넷(와이파이), 대기공간

- 주차 가능 여부 : 주차 불가

- 좌석/공간 : 입식, 테라스, 연인석

- 추가 결제수단 : 지역화폐(모바일형/카드형), 제로페이, 간편결제, 고유가 피해지원금(신용/체크카드)

- 방송 정보 : 정보없음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샐러드 (2026.6.6 기준)

- 닭가슴살 샐러드, 리코타 가든 샐러드: 9,000원

- 버섯 샐러드: 9,200원

 

* 샌드위치 (2026.6.6 기준)

- 플레인햄: 8,000원

- 애플햄, 허브치킨, 올리브 머쉬룸, 데리야끼 치킨, 멕시칸 치킨, 버터햄: 8,700원

- 오지 비프: 9,800원

 

* 샐러드/샌드위치 추가 옵션 (2026.6.6 기준)

- 블랙올리브 추가: 500원

- 닭가슴살, 버섯 추가: 1,000원

- 치코타 치즈, 소고기 패티 추가: 2,200원

 

* 파스타 (2026.6.6 기준)

- 토마토 치킨 스파게티, 명란 크림 스파게티, 오리엔탈 치킨 스파게티, 소고기 가지 스파게티: 13,000원

- 베이컨 어니언 로제 스파게티: 14,500원

- 갈릭 버터 쉬림프 파스타: 16,500원

 

* 커피-고소한 원두 (2026.6.6 기준)

- 에스프레소, 카페 아메리카노: 4,500원

- 카페 꼰 빤나: 4,800원

- 카페 봉봉, 숏라떼: 5,000원

- 카푸치노: 5,200원

- 카페라떼 다크, 아인슈페너 에스프레소, 아인슈페너 콜드브루: 5,500원

- 바닐라 라떼, 아몬드 크림 라떼: 5,800원

- 속이 편한 라떼, 허니 라떼, 크림 모카 라떼: 6,000원

- 돌체라떼 콜드브루: 6,200원

- 바카디 샤케라또: 6,500원

 

* 커피-고소한 원두 추가 옵션 (2026.6.6 기준)

- 오트유 변경: 300원

- 디카페인 변경: 500원

- 샷 추가: 1,500원

 

* 커피-산미 있는 원두 (2026.6.6 기준)

- 에스프레소, 롱블랙: 5,000원

- 플랫 화이트: 5,300원

- 카페 라떼 라이트: 5,500원

- 아로마 라떼: 5,800원

 

* 커피-산미 있는 원두 추가 옵션 (2026.6.6 기준)

- 샷 추가: 2,000원

 

* 스페셜티 커피 (2026.6.6 기준)

- 라스 플로레스 핑크 버번 워시드, 플로랄 심포니 게이샤 워시드 후안 베르가라, 에티오피아 알로 치라카 클래식 허니: 8,000원

 

* 논커피 (2026.6.6 기준)

- [대표] 카페 떼네그로: 6,200원

- [대표] 베리 베리 스무디: 7,800원

- 탄산수: 3,300원

- 석류 레몬, 자몽 블랙, 크림망고쥬스: 5,500원

- 피치 화이트 블렌디드, 초코 라떼, 밀크티: 5,800원

- 딸기 에이드, 말차 라떼: 6,000원

- 딸기 라떼: 6,500원

 

* 리프 티 (2026.6.6 기준)

- 피치 멜바 블렌딩 홍차: 5,500원

- 시트러스 마테, 루이보스 캐모마일, 허브 민트 버라이어티, 와일드 체리 블렌딩 허브차: 5,8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8시 오픈하는 이곳!! 오늘은 색다르게 올리브머쉬룸 샌드위치로 이곳의 치아바타는 쫄깃쫄깃 맛이 좋고:) 무엇보다 롱블랙 최고!!

- 사과 샌드위치 존맛탱입니다. 신선하고 짭쪼름~ 빵은 퐁신퐁신. 베이커리류 직접 만드시나봐요. 카페떼네그로 한번 드셔보세요. 시그니처라 해서 도전해봤는데 오묘하고 적당히 달고 쌉싸름 맛있어요. 구펠 완전 애정해요. 뚝섬의 보물.

- 급하게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했는데 내용물도 실하고 빵도 퐁실퐁실 맛있고 커피도 맛있었어요:)

- 저녁 회식을 염두에 두고, 점심은 가볍게 먹기 위해 구펠에 왔습니다. 주문한 닭가슴살 샐러드는 저번에도 먹었던 메뉴죠. 닭가슴살 100g 정도에 치아바타 빵이 올라갑니다. 구펠하면 이 치아바타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쫄깃하니 맛있습니다. 하얀 빵이지만 속에 기포 구멍들이 크게 있으니 칼로리가 높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주는 하얀 소스는 이름이 뭘까요? 새콤하니 맛있습니다. 다음에도 가볍게 먹고 싶을 땐 구펠에 자주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내돈내산! 지난 번에 먹은 브런치가 만족스러워 다시 방문했습니다. 뚝섬 근처에서 커피가 가장 맛있는 곳. 이곳은 글로벌 최고의 커피 맛집을 선정하는 콜럼버스 가이드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매장 앞에 있는 작은 마당에 야외 테이블이 있어요. 문을 열면 주문하는 곳이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피아노도 있는데요, 음악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2, 3층은 일반 테이블이 있어요. 베이커리 종류는 화려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빵들이 많아요. 속이 편한 라떼(고소한 맛) 진짜 맛있는 커피네요. 다들 먹어본 커피 중 제일 맛있었다고 합니다. 말차 라떼는 풍부한 크림이 올라가서 부드럽습니다. 소금 치아바타는 쫀득하고 고소합니다. 지난 번에도 느꼈지만 빵도 정말 맛있어요.

- 커피랑 빵 포장해서 집 왔어요. 치아바타 집었는데 너무 바삭하고 뒷면이 새카맣더라구요? 진짜 웬만하면 먹겠는데 한입 먹었는데 탄맛밖에 안 나서 매장에 전화했어요. 다시 매장 가면 환불해주신다는데.. 기분 정말 별로네요. 컷팅하면서 이렇게 탄 걸 몰랐을 수 없는데 그냥 판매하신 게 너무 실망스러워요. 구펠 갈수록 별로인 것 같아요.12/18일에도 버터프레첼 샀는데 가운데 부분에 머리카락 들어있었고 이미 두 조각 정도 먹은 후라 기분 상해서 그냥 버렸던 적 있어요. 그동안 샌드위치랑 치아바타 맛집이라 생각했고 집 근처라 종종 방문했는데 다시는 안 갈 것 같아요. 사실 친절하지도 않거든요. 굳이...

- 또 왔다 구펠. 오늘은 첫날에도 먹어보고 싶었던 오지 비프 샌드위치다. 햄버거 패티의 느낌이다. 소스에는 일가견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랜치소스가 뿌려진 것 같은데 맛이 있다. 일행이 먹은 건 치킨 데리야끼다. 먹어보진 않았으나 닭고기 메뉴가 있어서 반갑다. 다른 테이블에서 먹는 음식들을 보면 대부분 파스타가 많다. 다음에는 파스타를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리프레쉬하기 위해 간단히 먹어 본 샌드위치였는데 뭐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는 듯. 매장 주문 공간이 가뜩이나 좁은데 리턴과 픽업이 같이 있어서 더더욱 좁고 다 먹은 접시를 들고 주문하는 사람을 비집고 들어가야 하니 살짝 민망하기도 하다. 어떻게 동선이 잘 처리되었으면...

 

구펠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4길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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