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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백반/가정식 동네 맛집) 할머니의 레시피

- 한우떡갈비의 고소한 풍미 -

 

 

평점 8.72/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4-12 (성수동1가 668-108)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백반, 가정식

- 영업 시간 : 매일 11:00~21:10 / 브레이크타임 매일 15:30~16:40 / 라스트오더 매일 15:00, 20:40

- 편의시설/서비스 :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와이파이),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 노키즈존

- 주차 가능 여부 : 주차 불가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정보없음

- 방송 정보 : 생방송아침이좋다 661회(숨뼈국), 미식클립 9회(쌈밥정식/숨뼈국)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맞춤상 (2026.5.31 기준)

- 생선구이 정식: 12,000원

- 쌈밥정식, 비빔불고기 정식: 15,000원

- 한우떡갈비 정식: 17,000원

 

* 단품 (2026.5.31 기준)

- 제육볶음, 골뱅이소면: 21,000원

- 직화바싹불고기: 23,000원

- 한우떡갈비: 34,000원

 

* 점심특선 (2026.5.31 기준) - 평일 11:30~13:00

- 고추장불고기, 버섯불고기: 8,800원

 

* 저녁특선 (2026.5.31 기준) - 평일 17:00~20:00

- 생일 상차림: 25,000원

 

* 식사류 (2026.5.31 기준)

- 버섯부추비빔밥: 11,000원

- 숨뼈국: 12,000원

- 강경젓갈쌈밥, 강경젓갈비빔밥: 13,000원

- 간장돌게장: 16,000원

 

* 곁들임 (2026.5.31 기준)

- 모둠쌈: 2,000원

- 젓갈 3종(가리비, 낙지, 갈치속젓): 4,000원

- 백명란무염버터: 5,000원

- 한우떡갈비 한조각: 9,000원

- 가자미구이: 10,000원

- 간장돌게장: 12,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위생 상태 별로였습니다. 쌈밥정식 주문했고 맛은 무난한 편이었으나, 쌈야채 들었더니 양념 쪽파 묻어져 있었고 입맛 떨어져서 주변을 다시 돌아보니 나무 그릇 코팅 거의 벗겨져 있고 쌈야채 나무 그릇 내부 안쪽 부분은 까맣게 색이 변해 있었습니다. 화장실 내부 바닥도 세면대 물기로 인해 미끄러웠습니다. 재방문 의사 전혀 없습니다.

- 기본 반찬에 1인분씩 나와서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기본찬은 2명이든 4명이든 양이 똑같아서 추가로 더 달라고 해야 하고 치우고 계산이 우선인지 불러도 '잠시만요'가 먼저 나오고 음악 셋팅하는 직원분은 불친절에 물도 쏟을 뻔... 음식은 맛있어요.

- 아기랑 방문했어요. 여행하다 보면 아기 식사 챙기는 게 가장 신경 쓰이는데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든든하게 챙겨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한식 식당 맛있었고, 정갈한 곳도 요즘엔 생각보다 별로 없는데 깔끔하고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시네요ㅠㅠ 아기 수저 떨어졌는데 멀리서 보시곤 챙겨서 와주시는데 너무 감사드렸어요ㅠ 오래오래 많이 파시고, 많이 버세요!!

- 서울숲을 둘러본 뒤에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할머니의 레시피에 왔어요. 초록초록 나무가 보이는 창밖 뷰가 예뻐요. 쌈밥정식과 생선구이 정식을 주문:) 정갈한 반찬과 집밥처럼 깔끔하니 맛있고.. 젓갈도 맛있어요. 가자미구이가 상당히 담백하니 맛있고, 제육볶음도 맛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려고요^^

- 대기 시간이 너무 길다. 짜증남. 실컷 30분 넘게 기다리고 들어갔는데 지하실로 내려가라 함. 지하에서 밥 먹는 줄 알았더니 또 거기서 대기 30분 미침. 밥도 맛 없고 시끄럽고 정신 하나도 없고 불친절. 다신 안 감. 왜 줄어서 먹는지 이해 불가.

- 24년 9월생 아이와 남편, 셋이 방문했습니다. 정식 2인 주문 후 공기밥 하나 추가하려 했는데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유를 여쭤보니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메뉴판에는 분명 만 3세 이상부터 1메뉴 추가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만 1세 8개월이고, 만약 정말 만 3세 이상이었다면 저희도 당연히 추가 주문했을 거예요. 실제로 아이는 공기밥 반 정도랑 떡갈비 하나만 먹었고, 그것도 다 못 먹었습니다. 성인 둘이 식사 후 공기밥 추가하는 것도 안 된다고 하셔서 더 황당했고, 규정보다 응대 방식 때문에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애기랑 식당 정말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웠고, 최소한 메뉴판 기준 만큼은 일관되게 안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친구랑 만나서 밥도 먹고 서울도 구경하고 했어요.

- 진짜 집밥이네요!! 이것저것 먹고 싶은 게 많았는데 사이드로 시킬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해서 좋더라고요ㅋ 기본 식사로 가자미 한 상이랑 버섯 비빔밥을 시키고 떡갈비랑 명란을 사이드로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양도 적다하고 음식도 정갈하게 나와 눈도 입도 즐거운 식사였어요^^ 간이 자극적이지 않아 식사 후에도 속도 편하고 좋네요.

- 서울숲에 갈 때마다 자주 갔던 집인 만큼 언제나 맛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방문했을 때 지하에서 웨이팅 후 이름이 불려서 바로 올라갔는데 남자 사장님이 왜 이리 늦게 올라왔냐고 짜증을 내시길래 이름 불리자마자 바로 올라온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말은 듣고도 무시하고 다른 사람 응대하시는 모습에 당황스러웠네요.

 

할머니의레시피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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