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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해물요리 동네 맛집) 원대구탕

- 볶음밥과 함께하는 완벽한 마무리 -

 

 

평점 8.38/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가길 8 (한강로1가 142-4)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해물, 생선요리

- 영업 시간 : 화~토 10:00~22:00, 일 10:00~21:50 / 브레이크타임 화~일 15:00~16:00 / 라스트오더 화~토 21:00, 일 20:5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포장, 무선 인터넷(와이파이), 단체 이용 가능

- 주차 가능 여부 : 주차 불가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제로페이

- 방송 정보 : 생방송투데이 3893회(대구탕), 생방송오늘저녁 1883회(대구탕),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16회(대구탕), 생방송아침이좋다 651회(대구탕), 맛있는녀석들 91회(대구탕), 2TV생생정보 40회(대구탕), 생방송투데이 1025회(대구탕), 생생정보통 500회(대구탕)

- 위생 정보 : 세스코 멤버스 통합방제


* 메인메뉴 (2026.4.19 기준)

- 대구탕(매운/맑은/내장): 1인분 14,000원 - 2인분부터 주문 가능

- 대구튀김: 20,000원

- 대가리탕: 55,000원

 

* 사이드메뉴 (2026.4.19 기준)

- 사리추가(라면/수제비/우동): 2,000원

- 볶음밥: 3,000원

- 대구아가미젓갈김치: 500g 6,000원

- 내장추가: 10,000원

- 비조리포장: 13,000원 - 2인분부터 주문 가능


이용 후기 및 리뷰

- 대구탕 맛났어요~ 미나리가 많아서 완전 좋았네요. 지리도 있던데 저는 얼큰한 것으로 시켰어요. 먹고난 후 볶음밥도 꼭 드세요~

- 대구탕 이번엔 맑은 탕으로 먹어봤는데 좀 아쉽네요. 매운탕으로 추천합니다.

- 진짜진짜 맛있어요! 직원은 넘 불친절합니다.

- 대구탕은 역시 원대구탕~

- 서울 대구탕 1티어 맛집. 맛: 미라의 향긋함과 식감 그리고 따라오는 콩나물의 시원함과 무에서 뽑아내는 단맛. 칼칼하고 시원함이 가득하고 오래 끓일수록 농후해지며 진국이 됩니다. 대구살은 단단하고 결이 살아있고 포슬포슬 풀어지고 제대로 단맛이 있고 진짜 비린맛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깔끔합니다. 대구튀김은 가시 없고 겉바속촉입니다. 다만 소스 2개가 모두 산미가 있어서 저는 그냥 일반 와사비간장 찍어 먹었습니다. 내부모습: 작은 골목 안이지만 들어가면 정겨움이 묻어나는 1층과 2층의 넓은 공간에서 술 한잔 기울이며 삶의 애환을 풀어내고 속풀이를 하시는 30대 이후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비스 외 기타: 볶음밥 풀코스로 드시고 오셔야 합니다. 진짜 감칠맛 대박입니다.

- 매운 대구탕으로 주문했는데요. 미나리향이 정말 대박이고 뽀글뽀글 끓는 내내 맛난 냄시와 맛난 비주얼 때문에 침 꼴깍꼴깍 미치는 줄 알았으요ㅋㅋㅋ 대구 세상 실하고 퀄리티 대박이죠! 맛도 정말정말 맛나요ㅠㅠ 국물이 대구에 잘 배어서 맛나고 글고 진짜 부드러워서 호로록 먹기 좋아요>< 내장류 이리랑 알도 세상 취향저격 맛도리이구요. 정말 돈이 아깝지 않던 내돈내산! 남편이한테 밥 사주면서 기분 좋게 뿌듯하게 먹었어요. 헤헤헤헿ㅎㅎㅎ

- 삼각지 원대구탕. 동작구 토박이라 가까운 삼각지는 늘 자주 다니던 곳. 원래도 대구탕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대통령 때문에 더 유명해져버린ㅜㅜ 10여년 전만 해도 점심시간을 제외하면 큰 웨이팅은 없을 정도였다. 어느 순간 더더더 유명해진~ 거기에는 경찰들이 큰 일조를 함ㅋㅋ 대통령실 때문에 기동대들 엄청 많이 오고ㅎ 뭐 맛있으니 유명해질만. 옆에 자원대구탕도 번갈아 가면서 먹어온 1인으로 차이는~ 자원은 국물이 조금 더 가볍고 슴슴한 편이다. 원대구는 묵직한 맛이 나고 간이 좀 센 편이다. 마늘향도 많이 난다. 양쪽 집들 다 맛있는 집인데 원대구만 사람들이 찾는 거 같아서 안타깝다ㅜ 각설 미나리 드시고 알+내장 드시고 대구 드시면 됩니다. 마무리는 볶음밥~ 주차가 여전히 어려움. 일찍 가면 가능^^

- 추워도 기다려서 먹을만 합니다.

- 오랜만에 방문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고니 추가는 음식 받고 하세요~ 미리 주문하니 살짝만 주시는 듯ㅜㅜ 특정 아주머니는 불친절하시고 예전 같지 않아 아쉽네요.

- 대구탕이 시원하고 깔끔해서 생선 비린내가 입에 남지 않고 맛있습니다.

- 고기 양은 적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대구튀김도 바로 먹으니 바삭했어요. 볶음밥이 맛있었는데 뼈 조심하세요.

- 사람이 많아서 30분 이상 대기했고.. 2층 자리 안내 받았어요. 알바생이 몹시 힘들어 보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속,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음식은 기교를 부리지 않은, 대구탕 본질에 충실. 깔끔한 칼칼함.

- 술 먹는 사람들 가지 마세요. 추가로 더 계산함..

- 오 아주 맛있어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에 대구탕과 막걸리 한잔 끝내주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사리는 수제비도 추가해보고, 마지막엔 볶음밥까지 꼭 먹어줘야 해요. 아주 맛있어요ㅠㅠ 대구탕 국물이 시~원해서 또 먹고 싶네요. 미나리와 콩나물, 무까지 듬뿍 넣더라고요. 대구탕도 매운탕으로 드셔보세요. 아주 칼칼하니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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