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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해물/생선요리 동네 맛집) 울엄마제철맛집

- 알찬 쭈꾸미 샤브샤브의 시원한 국물 -

 

 

평점 8.36/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1길 17-18 (한강로3가 40-126)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해물, 생선요리

- 영업 시간 : 매일 13:00~24:00

- 편의시설/서비스 : 단체 이용 가능, 예약, 포장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제로페이

- 방송 정보 : 정보없음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메인메뉴 (2026.4.10 기준)

- [대표] 산낙지+한우 1등급 탕탕이육회: 50,000원

- 김치전: 10,000원

- 고추장삼겹살, 생삼겹: 17,000원

- 연포탕, 산낙지전골, 산낙지철판, 낙삼철판, 쭈삼철판, 쭈철판, 생선내장탕, 해물파전, 홍어애탕, 생선구이, 두부김치: 18,000원

- 벌교꼬막, 참소라: 28,000원

- 갑오징어: 33,000원

- 꽃게탕: 38,000원

- 묵은지전골: 중 38,000원 / 대 42,000원

- 묵은지보쌈: 42,000원

- 조기매운탕, 문어삼합, 문어숙회: 45,000원

- 묵은지홍삼합: 48,000원

- 제철모듬: 50,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사장님 1시간 30분 이용 강요하시고; 2인이 가도 기본 10만원. 그 이하 쓰면 계속 오셔서 뭐라 하십니다. 지인 추천 받고 갔는데 너무 실망스러워서 지인한테 뭐라 할 수준.

- 진짜 제가 먹어본 낙지탕탕이 중에 제일 맛있어요. 사장님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맛있고 다들 용산 오시면 인스타 맛집 말구 여기로 오세요!!

- 여기 일하시는 분들이 퇴실 요구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용시간 2시간이라고 되어있는데 시간 되기도 전에 나가라고 눈치 줘서 기분 나빴는데 먹고 있는데 상을 치우시더라구요; 그리고 대기하시는 분들 어거지로 입장시키고 이분들이 안 나가서 자리 못 앉게 하는 거라고 앞에서 대놓고 말씀하셔서 화를 못 참을 뻔 했네요^^ 이 정도의 서비스 정신 가지고 장사하시는 거면 망하셨으면 좋겠어요~ 멀리 보시길 바랍니다.

- 인심 가득한 곳으로 생각하실까봐 리뷰 남겨봐요. 일단.. 사장님 친절은 돈으로 구매 가능하십니다ㅎㅎ 다른 테이블에 비해 적게 시킨 편이라 그런지 쭈꾸미 샤브샤브 58000원, 술 한 병, 음료 두 개 시킨 저희만 문 닫는다고 나가라고 했어요.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바로 상 치우라 하고 우리보다 일찍 온 테이블도 있었는데 저희만 나가라고 했고... 웨이팅도 없고 빈 테이블도 3 테이블 있었어요. 술 왕 많이 먹을 분 아니면 추천 안 합니다. 아무래도 돈 안 되는 손님은 얼른 쫓아내는 게 방침인가 봅니다! 7-8만원 쓰면서 이렇게 기분 상하는 것도 참 쉽지 않네요...!

- 육회탕탕이 맛집 용산 울엄마제철식당! 용산에 위치한 울엄마제철맛집~ 2~3차로 가기 좋은 식당입니다. 육회, 산낙지, 미나리, 참기름 조합이 죽여주는 곳. 간이 완벽해서 소주 안주로 최고! 가격대는 있지만 만족하는 맛집입니다!

- 알쭈꾸미가 제철이여서 찾아보던 도중 용산에서 먹게 되었네요ㅎ 사진을 못 찍었지만 58,000원인 가격에 쭈꾸미가 4개 정도 아주 작게 나왔고 알은 없었어요... 야채도 너무 적고 맥주 한 병 시켜서 먹었는데 보통 같으면 계속 먹을 맥주를 가격에 비해 양도 너무 적어서 맥주 한 병만 먹고 바로 나왔네요. 사리추가 해달라고 했는데 사리가 품절이라고 하더군요! 사리 품절은 정말 처음 봅니다! 참고하세요 여러분들!

- 여기 진짜 이름대로 제철 맛집입니다. 육회탕탕이가 메인이라고 하셨는데 진짜 고소해요. 알쭈꾸미도 알 많이 들어있고 국물이 완전 시원해요!! 진짜 또갈집><

- 공익을 위해 남깁니다. 가지 마십쇼. 사장님이 돈독에 걸리셨어요. 우선 쭈꾸미샤브 시켰고 자리 때문에 전화했을 때 회전율 빠르다고 하셨는데 비싸고 1인분 주문도 안 돼서 그런 걸 가서 느꼈어요. 알쭈꾸미인데 키로에 5마리(작은 거 3, 큰 거 2개) 중에 알은 1개만 있었어요. 그리고 야채 포함인데 야채마저도 부실하구요; 사장님이 들어오는 테이블마다 비싼 육회, 쭈꾸미 강요하시고 탕 종류 다 1인분은 안 된대요ㅋㅋㅋ 눈티밤티 돼서 30분 만에 나왔네요...

- 리뷰 잘 안 남기는데 참고 하시라고 남깁니다. 추천하시는 탕탕이 가격대비 양이 적습니다. 맛은 괜찮아요. 밑반찬은 깍두기 세개, 고추가루만 넣은 두부조림 정말 조금 줍니다. 기본 국물 없냐 했더니 주문하라 해서 조기찌개 주문했어요. 이것도 생물인지 확인하고 시켰는데 생물 아닙니다. 생물은 진짜 살이 부드럽고 다 부셔져요. 이건 살이 단단하고 양념이 정말 맵고 썹니다. 가격도 조기 4마리 45000원이면 비쌉니다. 여기까지는 이해합니다. 공기밥 시켰더니 햇반 데워서 가져다 주네요. 햇반에 대해 물어보니 자기네는 밥집이 아니랍니다. 그러더니 저희 의견도 안 물어보고 돈 안 받겠다며 햇반 가져가버리네요? 여기서 이런 집은 후기를 남겨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이 가격에 훨씬 서비스 좋고 맛있는 집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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