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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족발/보쌈 동네 맛집) 장군보쌈

- 야들야들 수육과 시원한 막국수의 조합 -

 

 

평점 8.9/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새창로45길 29 (신계동 25-12)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족발, 보쌈

- 영업 시간 : 월~토 12:00~22:00 / 브레이크타임 월~토 15:00~18:00

- 편의시설/서비스 : 정보없음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정보없음

- 방송 정보 : 생활의달인 912회(굴보쌈)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메인메뉴 (2026.3.8 기준)

- 장군보쌈, 배추보쌈, 생굴보쌈: 29,000원

- 모듬보쌈: 37,000원

 

* 사이드메뉴 (2026.3.8 기준)

- 막국수: 9,000원

- 보쌈정식: 10,000원

- 쟁반국수: 16,000원

- 고기추가: 17,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장군보쌈 항상 맛있어서 좋습니다.

- 평소에는 자리가 없어서 못 먹었는데 시간을 잘 맞췄네요ㅎㅎ

- 겨울철 별미 장군보쌈에서 점심 식사 모듬 보쌈(대), 공기밥 2개, 장수막걸리 2병. 보쌈김치 굴 수육 싸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속배추에 삼겹돼지수육에 생굴 한점 쌈해서 막걸리 한 점에 곁들여서 먹으면 꿀맛이 따로 없네요.

- 1주일 한번씩 가네요. 굴 추가해서 먹어요. 맛있어요.

- 눈 오고 추운 날이라 대기 없이 들어갔어요. 너무 맛있는 집입니다.

- 저녁시간 1차 입장에 실패하고 주변에서 술 한 잔 하며 기다리다가 느지막하게 8시쯤 2차로 들렀습니다. 요즘 6시가 넘어가면 무조건 대기가 걸린다고 하시네요(예약은 불가). 날씨 추워지면서 굴보쌈이 생각나서 들렀는데, 메뉴 중에 생굴보쌈은 양이 좀 작다고 하셔서 보듬 보쌈으로 주문했습니다. 먼저 내어주시는 배춧국은 슴슴하면서도 맛있어서 몇 번씩 리필 청해서 먹었구요. 얼마 기다리지 않고 모듬보쌈이 나왔는데 언제 봐도 참 먹음직스럽게 담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소주 한 잔 하고 부드럽게 잘 삶아낸 보쌈과 향긋한 제철 생굴을 쌈에 얹어 입에 넣으니 세상 부러울 게 없네요. 언제 들러도 바쁜 와중에 사장님 친절한 서비스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에요. 오늘도 참 잘 먹었습니다.

- 장군보쌈에서 보쌈 대 추가 살코기비계 맛있게 잘 먹었어요.

- 굴 철이면 장군보쌈은 필수 코스~ 굴이 빨리 소진돼 추가 주문 안 된 게 아쉬울 정도... 지방부위 적었다고 별도 추가로 고기도 주셔서 아주 푸짐하게 싹다 비우고 행복한 포만감 가득~

- 굴 추가 고기 추가 해서 진짜 왕왕 먹었습니다ㅠㅠ 6시 조금 넘어 갔는데 1시간 기다림..ㅎㅎ 아예 좀더 늦게 가거나 더 일찍 가세요ㅠㅠ 여전히 맛있었어요. 알배추 김치 모두 맛도리. 고기랑 굴은 말해 뭐해요ㅠㅠ

- 너무 맛있어요. 살코기와 비계 여부 고를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6시 넘어서 갈 바에는 7시 넘어서 가는 게 웨이팅 덜 하는 방법일 것 같아요.

- 토요일 5시 30분쯤 가니깐 네번째로 웨이팅 등록함. 20분 전부터 앉아 있을 수 있었음. 6시 10분 전부터 손님들 계속 와서 6시 정각되니 테이블 다 참. 적어도 30분 전에 오는 것 추천. 고기 부드럽고ㅎ 보쌈김치와 여러 양념들이 맛있음.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심. 꼭 한 번은 드셔보셔.

- 굴보쌈 먹었어요. 대기가 어마어마. 고기 야들야들.

- 겨울이라 굴보쌈 먹으려고 방문했는데 양도 많고 맛도리입니다ㅠ

- 오랜만에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ㅋㅋ 점심 정식 괜찮아요.

- 보쌈을 주문하면 된장찌개를 주세요. 굴도 신선하고 고기도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 모듬보쌈 맛있어요.

- 4년 전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인데 여전히 맛있다. 이제 고기 무료 추가는 낮에만 가능하다 하여 17,000원 내고 추가해 먹었는데 절대 아깝지 않고 김치, 고기, 모두 완벽한 하모니! 여기에 막국수 더해주니 소주가 술술!!

- 여자 2인 굴보쌈 시켜서 먹는데 양이 적게 느껴져서 추가하려는데 굴 추가는 안 되어 아쉬웠고, 고기는 따로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가격이 다른 곳보다 착한 편이니 양이 적어 1차보다는 2차로 먹기에 괜찮다고 느껴졌습니다! 수육에서 잡내는 안 나고 김치보단 무말랭이가 더 맛있었음! 다음엔 1차 대충하고 2차로 와야할 거 같고, 굴철이라 웨이팅 있기에 오픈하기 30분 전에는 이름 적어야 오픈런 가능할 듯. 아니면 모든 테이블 한 턴 돌 때까지 한 시간 이상은 기다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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