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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후렌치후라이 지역 맛집) 베쓰 푸틴

 

 

* 평점 : 9.18/10 (완벽함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보광로 72 1층 102호 (보광동 238-12)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후렌치후라이

- 영업 시간 : 수~금 17:00~22:00, 토 12:00~17:00 / 라스트오더 수~금 21:00, 토 16:00 / 매주 일~화 정기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무선 인터넷(와이파이), 예약, 포장, 반려동물 동반

- 주차 가능 여부 : 주차 불가

- 좌석/공간 : 바테이블

- 추가 결제수단 : 제로페이

- 방송 정보 :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203회

- 위생 정보 : 세스코 멤버스 통합방제


* 메인메뉴 (2026.2.6 기준)

- 감자튀김: 5,000원

- 노 치즈(감자튀김, 홈메이드 그레이비): 7,000원

- 베쓰 푸틴(감자튀김, 모짜렐라 치즈, 홈메이드 그레이비): 9,500원

- 양송이 튀김(8~12피스): 10,000원

- 트래디셔널 푸틴(감자튀김, 홈메이드 치즈커드, 홈메이드 그레이비), 콥샐러드(아보카도, 토마토, 올리브, 강낭콩, 레몬올리브드레싱, 슈레드치즈: 12,000원

- 칠리 치즈 후라이(감자튀김, 체다치즈, 비프 칠리, 양파, 강낭콩, 사워크림): 12,500원

- 클래식 칠리 스파게티: 15,500원

- 크런치 새우 튀김(9피스): 16,000원

- 칠리 치즈 나초: 17,500원

- 클래식 칠리 스파게티 1.5 사이즈업: 21,000원

- TRPG(베쓰 푸틴, 양송이양파, 과카몰리 토마토 사워크림, 그릴드 새우 토핑): 23,500원

 

* 애드 온 (2026.2.6 기준)

- 사워크림: 1,000원

- 데친 소세지: 3,500원

- 구운 양송이&양파, 과카몰리&토마토&사워크림, 베이컨: 4,000원

- 베이컨&사워크림: 5,000원

- 그릴드 새우: 6,000원

- 스테이크&양파(갈비살), 과카몰리&베이컨&토마토&사워크림: 7,000원

- 전부 다(양송이, 양파, 과카몰리, 토마토, 사워크림, 베이컨, 그릴드 새우): 17,000원

 

* 엑스트라 (2026.2.6 기준)

- 그레이비: 2,000원

- 모짜렐라 치즈: 2,500원

- 치즈 커드: 5,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푸틴 접하기 어려운데 맛있게 잘 먹고 가요!

- 감성은 비싸다.

- 칠리 스파게티 베쓰푸틴 맛있어요!!

- 캐나다식 정통 푸틴을 먹을 수 있는 귀한 가게입니다. 맛있어요~

- 베쓰푸틴 웨이팅 지옥입니다. 추운 밖에서 한 시간 기다린 듯합니다. 웨이팅이 많을 시에는 내부 시간 제한이 필요해 보입니다.

- 역시 갓 나온 감튀는 존맛이에요!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었어요! 치즈랑 소스의 조합이 뭔가 중독적이예요ㅎ 양송이버섯튀김은 겉바속촉! 양은 살짝 적은 편이라 에피타이저 or 밥 먹고 2차로 오기 좋을 거 같아요^^

- 푸틴 맛있네요.

- 드디어 가봤습니다. 베쓰푸틴. 생소한 음식이었는데 나 빼고 다 알고 있던 그 음식! 보광동 재개발로 영업 종료가 언제 될 지 모른다는 얘기를 듣고 서둘러 가봤어요. 세월이 느껴지는 간판과 거리의 느낌. 색다르고 좋더라고요. 아늑하고 편한 분위기에 친절하신 사장님들도 좋았구요. 무엇보다 처음 먹어보는 음식들이였지만 하나 같이 다 맛있었습니다. 계속 생각나는 맛이랄까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진짜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맛있었습니다ㅠ 매장이 넓지 않은 터라 3인 이상 가시면 웨이팅 있을 수 있어요. 스파게티는 처음 주문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그래도 최고는 콥샐러드입니다. 진짜 상큼하고 맛있어요!!

- 조금은 투박하지만 직관적인 맛과 모습으로 집에서 먹는 아늑한 스파게티가 무척이나 먹고 싶어서 방문했던 곳~ 샐러드도 신선했고 스파게티는 먹고 싶었던 그 맛이었으며 칠리독은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시고 인테리어도 아지트 같은 느낌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히 자리에 계셔 주세요. 베쓰푸틴!

- 솔직 후기.. 이태원역에서 걸어간 시간, 웨이팅한 시간 아까울 정도로 맛 없음. 푸틴, 콥샐러드, 칠리파스타 시켰는데 칠리 푸틴 둘다 소스에서 쩐내 남. 소스 바닥이 탄 건지 쓴 맛 나는데 간을 안 보고 파시나봐요? 콥샐러드는 맛있음. 콥샐러드 먹으러 간 게 아니잖아요..? 맛있다는 분들은 푸틴 맛을 몰라서 맛있다고 하는 건지 암튼 이 맛은 아님. 캐나다에서 살다 온 동행자는 고속도로 싸구려보다 맛 없다고 함.

- 늘 와보고 싶었던 곳이예요. 웨이팅이 길다고 들었는데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 외부 대기 시간 40분, 주문 후 음식을 다 받는 데까지 35분. 굉장히 오래 걸렸다. 기다린 끝에 먹은 맛은 실망 정도는 아니지만, 시간 대비 아쉬운 느낌이었다.

- 맛있었는데, 양이 많지는 않아요:) 사장님께서 3인이서 푸틴, 양송이버섯튀김, 파스타 곱빼기면 충분할 거라 하셨는데... 이게 맥주 마시는 분들 기준인가봐요ㅠ 다른 테이블 보니 다들 맥주 한 잔씩 하던데, 저희는 셋 다 주류 섭취를 안 해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어요. 다음엔 푸틴 두개, 버섯튀김, 파스타 곱빼기 주문하려고요*_*

- 맛있는 푸틴입니다. 날씨 좋을 때 테라스에서 맥주와 함께 먹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또 올게요.

- 베쓰푸틴, 생크림 양송이 스프, 스테이크&양파 토핑, 콜라. 푸틴도 양송이 스프도 맛있었지만 콜라가... 다른 곳에서 355ml 뚱캔 2000원에 먹다가 절반 정도 되는 190ml를 똑같이 2000원에 먹으려니 왠지 기분이... 음료, 주류가 아무리 마진 남기기 좋다지만 너무 속이 보이는 듯한... 음식은 맛있었지만 위치가 진짜 애매하고 음료에서 마음이 상해 또 올 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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