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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추천 카페) 베카롱베이글

- 바질페스토와 크림치즈의 완벽한 조합 -

 

 

* 평점 : 9.78/10 (완벽함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중구 다산로42길 49 101호 (신당동 121-65)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베이글

- 영업 시간 : 수~월 09:00~18:00 /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무선 인터넷(와이파이), 포장, 예약

- 주차 가능 여부 : 무료 주차 가능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지역화폐(카드형, 모바일형), 제로페이, 간편결제

- 방송 정보 : 생활의달인 928회(베이글)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메인메뉴 (2026.1.5 기준)

- 플레인 크림치즈: 2,500원

- 플레인 베이글, 통밀베이글, 말차베이글, 시네몬무화과 베이글, 에브리띵베이글, 로즈마리솔트베이글, 블루베리베이글, 바질페스토 크림치즈, 애플시네몬 크림치즈, 얼그레이 크림치즈, 딸기 크림치즈, 대파크림치즈, 말차 크림치즈: 3,000원

- 미니베이글(베카롱베이글): 4,000원

 

* 샌드위치 (2026.1.5 기준)

- 치킨샐러드 샌드위치, 햄&치즈 샌드위치: 7,500원

- 풀드포크샌드위치: 9,000원

- 훈제연어 샌드위치: 10,000원

 

* 음료 (2026.1.5 기준)

- 아기쥬스 상하목장 사과/블루베리: 1,500원

- 콜라, 제로콜라, 사이다: 2,000원

- 핫 얼그레이, 핫 페퍼민트, 핫 카모마일: 2,500원

- 뉴욕 델리 커피 Hot 16온즈, 뉴욕 델리 커피 아이스 20온즈, 아이스 얼그레이, 아이스 페퍼민트, 아이스 카모마일: 3,000원

- 레몬에이드, 청포도에이드, 딸기라떼, 분다버그 자몽/망고: 4,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베이글 쫄깃한 게 넘 맛나네요.. 주로 코스트코에서 사 먹었는데 비교 불가로 맛나네요. 그리고 사장님 부부 참 친절해서 더 기분이 좋았네요.

- 부부가 친절하시고 베이글도 맛있어요. 맛도 보여주셔서 바쁘지 않은 시간 방문하시면 훨씬 좋아요.

- 동료 분이 추천해서 찾아갔습니다. 통밀베이글과 블루베리베이글, 애플시나몬 크림치즈 샀는데 맛있었어요. 사장님 두 분 모두 친절하세요.

- 재방문입니다! 말랑한 런베이글이랑 다르게 쫄깃단단 베이글이에요. 서비스로 막 구운 베이글 주셨는데 그건 부드럽더라구요. 식으면 단단해지나봐요. 샌드위치가 크진 않은데 안에 내용물이 알차고 신선해서 좋아요. 대식가는 샌드위치 1.5개 먹어도 될 듯. 크림치즈도 괜찮아요. 말차는 향이 강하진 않지만 야금야금 먹다보니 없어졌어요ㅎㅎ 다음에 또 갈게요!

- 베이글맛집 검색하고 후기가 좋앗어 연어베이글 포장했어요. 매장은 깨끗하고 사장님 두 분 친절하셨어요. 뉴욕에서 먹던 에싸베이글 맛이 그리워 갔는데.. 베이글이 딱딱했어요. 사이즈도 작고요(버거킹 쥬니어버거 사이즈). 런던 베이글의 쫄깃한 느낌이 아니라 턱이 아픈 느낌으로요. 위클리베이글과 니키버커베이글 런던베이글.. 다 찾아 다니며 먹는 베이글 홀릭인데.. 뭔가 좀 아쉬워요. 베이글이 더 쫄깃하고 크림치즈가 더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 베이글이 쫜득하니 맛있어요! 집에서 계랑이랑 당근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 건대에서 샀는데 영수증 주소는 여기가 나오네요. 베이글 한 번 먹어볼 만 해요~

- 집과는 제법 멀지만 휴가나 주말에 걸어서 근처를 갈 때가 있으면 열려있나 들려보는 베이글 집입니다. 이번이 두 번째인가 세 번째인가 갔는데 그간 찾아가면 품절이나 휴무로 문을 일찍 닫으셔서 드디어 찾아갔는데 먹을 수 있는 빵이 있었습니다. 세트로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덤으로 주신 구운 베이글을 먹어봤는데 곱씹을 수록 단맛이 올라와서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다른 빵들도 집에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저번에 한 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직접 구매하러 왔습니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빵도 진짜 맛있어요!! 담백하고 쫄깃해서 맛뿐만 아니라 식감도 좋습니다! 맛있는 빵을 가성비 좋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 원래는 연어베이글샌드위치, 욕심 내서 튜나베이글샌드위치까지 먹고 싶어 검색하다 발견한 베이글 가게! 아싸 본가집 근처! 크림치즈도 다양함. 이들 중 바질 pick 했는데 역시 추천대로. 뭘 고를지 모를 땐 직원분께 여쭤보거나 계산대 앞에 추천대로 먹으면 될 듯 했다.. 다른 곳에 비해 사이즈가 작아 보였는데도 은근 배부름! 베이글 종류도 많았고 처음 왔는데 따뜻한 무화과 맛나는 브레드 조각도 내어주셔서 또 한번 감동받았다ㅠ 매우 무더운 주말 아침 어느 날이였음에도 발걸음 한 보람이 있었다ㅎㅎ 또 사먹으러 나가야겠당:)

- 한번 방문하면 두번 세번 방문할 수밖에 없는 베카롱 베이글..! 흔히 베이글하면 퍽퍽한 식감을 주로 생각하게 되는데 베카롱은 겉은 단단, 속은 쫌쫌 밀도 있는 식감이라 매력적이에요! 핸드롤로 만드신다는데 일반 베이글이랑 뭐가 다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통통해서 그냥 귀여워.. 베이글 종류도 다양하고 크림치즈도 다채로워서 원하는대로 조합해먹기 좋아요! 개인적으론 데우거나 하지 않고 그냥 먹는 걸 가장 선호하는 터라 플레인이나 에그베이글을 제일 자주 사게 되네요:) 에프에 데우면 겉이 완전 바삭해져서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조만간 전자레인지에도 살짝 데워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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