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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복어 동네 맛집) 부산복집

-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 -

 

 

* 평점 8.7/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중구 수표로2길 25 (충무로3가 57-6)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복어요리

- 영업 시간 : 월~금 10:00~21:30, 토~일 10:00~21:00 / 브레이크타임 월~금 15:00~17:00 / 라스트오더 월~금 21:00, 토~일 20:30

- 편의시설/서비스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민생회복 소비쿠폰(신용/체크카드), 제로페이

- 방송 정보 : 오늘N 2353회(복불고기, 복어갈비, 복맑은탕), 맛있는녀석들 272회(복불고기), 2TV생생정보 472회(복맑은탕)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인증 정보 :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


* 메인메뉴 (2025.11.22 기준)

- 복껍회: 8,000원

- 복곤이: 15,000원

- 복매운탕, 복지리: 1인분 17,000원

- 복불고기: 1인분 23,000원

- 참복매운탕, 참복지리: 1인분 60,000원

- 복튀김: 중 35,000원 / 대 50,000원

- 참복샤브샤브: 1인분 60,000

- 복수육: 중 60,000원 / 대 80,000원

- 참복수육: 중 110,000원 / 대 160,000원

 

* 추가메뉴 (2025.11.22 기준)

- 공기밥: 1,000원

- 볶음밥, 야채추가: 2,000원

- 죽: 3,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복불고기 3인분, 지리 1인분, 볶음밥 2개 해서 3명이서 먹음. 총 금액 9만원 나옴. 양념이 맛있으니 복불고기도 맛있고 볶음밥도 맛있다. 지리도 국물이 시원하고.. 다만 양이 적어 볶음밥으로 배를 채운 기분...

- 충무로 노포 복지리 맛집! 신선한 복어와 미나리 가득 시원한 국물 맛에 술 한잔이 금방 한 병 넘어갑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양도 많고 쌀쌀해진 날씨에 드셔 보시길 추천!

- 복튀김 튀김옷이 질기고 너무너무 눅진해요. 복지리 먹고 볶음밥 주문했는데 진밥으로 조리해서 반은 죽처럼 나왔네요. 오랜 노포라서 기대하고 갔는데 크게 실망하고 나온 곳입니다.

- 전화를 해서 간다고 말을 하고 갔는데 재료가 소진이라고 해서 엄청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때 시간이 6시 48분이었습니다. 예약하고 왔다고 하니 지리 정도 간단하게 해줄 수 있다고 하여 먹고 왔습니다. 지리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죽도 아주 맛있었고요. 다음에는 복불고기를 꼭 먹어보고 싶네요.

- 60년 넘은 전통 식당! 복지리 국물이 굉장히 맑고, 미나리와 고기의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이후 죽으로 주문을 했는데... 죽이 킥입니다ㅜㅜ 마시면서 해장하고 싶다? 단연코 추천드립니다ㅎㅎ

- 일년에 한 번씩 먹어줘야 하는 데요. 제가 먹고 싶어서 가요. 가족들 데리고 고기는 애들이 주로 먹어요. 전 미나리 그리고 복껍질을 주로 먹어요. 애들이 복껍질맛을 모르기를 바래요. 복껍질 무침은 꼭 추가해서 먹습니다.

- 5년 전 겨울 저녁에 먹고 자꾸 생각나서 오늘도 참복지리 맛있게 먹었어요. 마늘이 잔뜩 들어간 시원한 국물과 서비스로 주시는 껍질무침이 여전히 맛있어요. 죽도 정말 맛있어요!

- 40년이 넘은 노포에서 복불고기, 복튀김, 복껍질무침.. 마무리로 복어 곤이를 추가한 복지리로까지 즐겼네요. 절대적 가격이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복어요리집에 비교할 때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복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었습니다!!

- 너무 맛있어서 완탕하고 볶음밥까지 깨끗하게~^^

- 음식이 신선하고 맛있어요.

- 낮술 간만에 1차로 방문:) 분위기 좋구~ 사장님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지리 먹으러 조만간 방문하겠습니다.

- 복지리 처음 먹어보는데 국물이 시~원하니 담백하고 생선은 꼬들꼬들하고 넘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세요bb

-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 복지리 첨 먹어봤는데 저에겐 평범쓰. 직원분들 친절하세요.

- 두번째 왔는데 역시 맛있어요. 볶음밥 꼭 먹어야 됨.

- 입맛 없을 때 생각나는 복불고기~

- 음식 먹고 4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급하다 보니 카드 좀 나누어서 결제한다고 했더니, 남자 사장님이 인상 쓰며 바쁜 거 안 보이냐고 하시네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 겨울에 송년회 시즌에 시원합니다.

- 복지리 깔끔하고 맛있어요. 친구들 모임하기 좋아요.

-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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