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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향토음식 동네 맛집) 서촌가락

- 정갈한 맛의 가락국수와 두부김치 -

 

 

평점 8.74/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59 (누하동 31)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향토음식

- 영업 시간 : 일~월 12:00~24:00, 화 11:40~23:00, 수 12:00~24:00, 목 11:40~23:00, 금 12:00~24:00, 토 11:40~23:00 / 라스트오더 일~월 23:00, 화 22:00, 수 23:00, 목 22:00, 금 23:00, 토 22:00

- 편의시설/서비스 : 정보없음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민생회복 소비쿠폰(신용/체크카드), 제로페이

- 방송 정보 : 정보없음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메인메뉴 (2025.09.24 기준)

- 가락국수, 곤드레나물밥, 산채만두, 열무비빔국수: 8,000원

 

* 시즌메뉴 (2025.09.24 기준)

- 콩국수(여름): 10,000원

 

* 안주류 (2025.09.24 기준)

- 도토리묵, 편육, 두부김치(묵은지), 해물파전: 20,000원

- 홍어무침, 명태초쿠침, 폭삭힌 가오리찜: 25,000원

- 해풍에 말린 가오리찜: 39,000원

- 완도 어부가 해풍에 말린 생선, 녹동항 해풍에 말린 생선: 싯가

 

* 주류&음료 (2025.09.24 기준)

- 한 잔의 즐거움: 2,000원

- 소주, 맥주, 생맥주: 5,000원

- 김포 선호 막걸리, 나주 다도참주가 막걸리, 양평 지평막걸리: 7,000원

- 물맑은 오지 양조장: 7,000~9,000원

- 포천 느린마을 막걸리, 부산 금정산성 막걸리: 8,000원

- 정읍 송명섭 막걸리: 11,000원

- 문경 희양산 막걸리 9도: 12,000원

- 오산 하얀 까마귀, 해남 해창 막걸리: 15,000원

- 문경 희양산 막걸리 15도: 19,000원

- 프리미엄수제막걸리, 프리미엄수제소주, 푸정사계춘, 능이추: 싯가


이용 후기 및 리뷰

- 뜨거운 더운 여름 저녁!! 해물파전, 생맥주 먹고 싶다는 동행인과 비빔국수 먹고 싶었던 나ㅋ 행복한 맛! 목원의 서촌가락은 막걸리를 먹어줘야 하는데 컨디션 안 좋아 다음 기회에 듬뿍 마셔 보기로 합니다. 사장님과 영어로 대화하시는 외국분도 막걸리 드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 음식도 다 맛있어요!!

- 비 오는 날 서촌에 왔다면 서촌가락에 가락!! 벌써 5-6번째.. 습한 날 막걸리 한 잔 걸치러 매번 가는데 막걸리 종류가 정~말 많아요!! 메뉴판에 적힌 것들 외에 사장님이 추천해주시기도 해서 막걸리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 병 뭐 마실까 하다 보면 취해 있습니다! 안주도 하나 같이 담백하고 막걸리랑 딱 잘 어울립니다! 특히 전 도토리묵이 뭔가 밀가루 안 들어간 진.짜. 도토리묵 같아서 너무 좋아요~ 편육 쫀득하고 국수도 얼큰하고 곤드레밥도 맛있고 감자전도 100% 감자~ 싹 다 맛있어요!

- 점심 시간대가 지난 때라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콩국수가 고소하고 김치도 맛있어요~

- 경복궁 가면 항상 가보고 싶었던 주점~ 오늘은 드뎌 방문. 매콤한 게 먹고 싶어 명태초무침이랑 맥주로 시작. 양이 많지 않게 적당해서 해물파전 추가~ 둘 다 맛있어요. 잔막걸리는 음 그닥. 담엔 다른 메뉴도 먹어 보고 싶어요. 막걸리 종류가 다양해요.

- 은근 편안한 밥집이 없는 것 같은 서촌 거리에 한국미 뿜뿜 하는 서촌가락! 눈길이 가서 들렀어요:) 가락국수가 맑으면서 좀 특별해요! 뭔가 처음 먹어본 잔치국수랄까요. 표현하기 힘든데 함튼 맛있어요. 사장님 손맛이 좋으신 거 같음! 근데 비빔국수는 양이 너무너무 작았어요ㅜㅜ 거의 다른 국수집에 반만큼이랄까요.. 좀만 양을 늘려주세요! 금액이 비싸지도 저렴하지도 않지만 잔치국수는 괜찮았는데.. 비빔이 너무너무 적은 양이었어요ㅠ

- 가락국수, 해물파전 존맛탱. 두부김치는 사실 두부는 너무 맛있는데 김치 글쎄요. 반찬으로 주신 김치가 함께 먹기 더 좋아요. 더 맛있고 할머니집 가서 먹는 김치 같아요. 산채만두는 그냥 건강한 맛이에요.

- 갈 때마다 항상 만족합니다^^ 전부 맛있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국수가 좋습니다~

- 2인석, 4인석이 다 차 있어서 긴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테이블이 굉장히 끈적했고 음식물이 여기저기 묻어 있는데도 음식물만 주워 담으시곤 일절 닦지 않고 안내하신 점이... 별로였어요. 혼자 서빙하시느라 바쁘신 점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위생은 기본 아닌가요..? 막걸리 한 병 주문하는데 다섯 번 말씀드려도 기다려라 하면서 주문 안 받아주시기도 하고(테이블 바로 옆이 캐셔 데스크였음) 5~10분 이상은 기다려야 주문이 가능할 정도였네요... 수저, 젓가락, 접시에도 음식 찌꺼기가 묻어 있어서 진짜 위생 면에서 최악의 식당 중 하나였습니다.

- 토요일 비 오는 서촌가락은 모든 것이 최고다. 해창 6도로 시작했다. 훌륭한 막걸리다. 안주로 무얼 먹을까 고민했다. 서촌가락은 감자전을 시키면 시간이 걸린다. 주문 받으면 감자를 갈기 시작한다. 훌륭하다. 당연히 맛도 훌륭하다. 혼자 먹는 거여서 2개만 먹고 3개는 싸오려고 했다. 먹어보면 그럴 수가 있나. 당연히 맛있어서 다 먹게 된다. 저녁을 아직 안 먹었다는 생각에 가락국수를 시켰다. 이게 또 서촌가락의 시그니쳐이다. 밀가루면과 멸치다시국물이 얼마나 훌륭한 안주인지 아는 사람은 술꾼. 술술 넘기던 해창 6도가 드디어 한 잔 남았다. 마지막 잔을 무엇으로 함께 할까? 산채 만두가 빠지면 안 되지.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만두도 서촌가락에서는 꼭 먹어봐야 한다. 아, 오늘도 너무 즐겼다ㅋ

- 두부김치 양 너무 적어요ㅠ 알면서도 또 방문ㅠ

- 해물파전 맛있고 막걸리 종류도 다양해요~

-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사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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