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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추천 카페) 차차티클럽 창신한옥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카페의 매력 -

 

 

평점 : 9.32/10 (완벽함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종로구 종로46가길 13 (창신동 461-2)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카페, 디저트

- 영업 시간 : 월~금 13:00~22:00, 토~일 11:00~22:00 / 라스트오더 매일 21:30

- 편의시설/서비스 :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예약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민생회복 소비쿠폰(신용/체크카드), 네이버페이

- 방송 정보 : 2TV생생정보 416회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티 메뉴 (2025.09.18 기준)

- 백아차, 수미, 사계춘, 누와라엘리야, 기문, 운남전홍, 운남 보이숙차: 9,000원

- 대홍포, 귀비우롱, 만전 보이생차: 10,000원

- 띄움차: 11,000원

- 봉황단총: 12,000원

 

* 티 음료 (2025.09.18 기준)

- 아임 파인 우롱: 7,300원

- 레몬머틀 말차 소다, 호지 아인슈페너, 바닐라 빈 통카 말차: 7,500원

- 트러플 바닐라 보이: 7,800원

 

* 티 스위츠 (2025.09.18 기준)

- 흑임자 치즈 케이크: 7,000원

- 찰떡 브라우니, 산딸기 꽃약과: 8,000원

- 곶감 치즈 살라미: 8,500원

- 말차 투게더: 9,000원

 > 생크림을 아이스크림으로 교체: 500원

- 산딸기 꽃약과 더블: 14,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골목이 좀 무서웠지만 카페 분위기는 좋았던 거 같아요ㅎㅎ 대기가 좀 있었는데 일본 친구가 가보고 싶대서 가봤어요:)

- 동대문에 한옥 느낌의 카페가 있어서... 일부러 찾아온 곳. 평일과 주말이 오픈 시간이 달라서 오기 힘들었는데.. 오늘은 마음을 먹고 제대로 찾아옴^^ 세상에 이런 공간과 지역이 아직도 있다는 게 신기할 만큼 응답하라 1988 골목 같네... 그 안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주택을 살려서 티카페를 만든 곳. 너무 옛날 생각나는 분위기에 티를 직접 우려서 내려마실 수 있는 공간에 고즈넉함까지... 티클럽에 시그니처티인 트러플바닐라빈보이차를 마셨는데 맛이 오묘하면서 조화가 어울리는 게 좋네... 더워서 아이스를 마셨는데... 추울 때 가서 티를 다시 한번 마시고 싶은 공간입니다^^

- 오래된 한옥을 멋지게 개조했네요. 차도 맛있어요. 평일이라 웨이팅 없이 들어갔어요.

- 차를 베이스로 한 음료들이 개성 있고 맛있어요! 디저트도 차와 어울리고요. 옛날 한옥 건물을 개조해서 차분한 분위기이고 두번째로 방문했어요. 골목 사이에 정말 생각지도 않은 공간이 등장합니다.

- 전부터 너무 방문해보고 싶었던 차 사랑인들의 성지, 차차티 클럽입니다. 닭한마리 먹고 방문했는데 거리도 가까워서 좋았어요! 길안내에 여기가 맞을까 생각이 드는 골목이라는 게 인상 깊었는데 진짜였어요ㅋㅋ 여관 거리에서 '시대여관'이라는 간판을 보고 찾아오는 게 찾기 용이할 거 같아요. 저희는 둘이 방문해 만전 보이생차 찻자리 1, 호지 아인슈페너 1 이렇게 시켰어요. 차 맛 좋고, 공간도 나쁘지 않았는데 아쉬운 건 서버 분의 서비스와 대리석 탁자와 이 나간 찻잔이었어요. 서버 분은 들어올 때부터 지치신 티에, 은근한 불친절에 둘이 웃음이 나왔습니다ㅋㅋ 이 나간 찻잔도ㅠㅠ 예쁜 찻잔 전시는 하면서 손님에게 내어줄 찻잔은 이가 나가있네요... 정말 아쉬움이 큰 방문이었습니다.

- 좋아요!

- 골목길에 숨어있는 핫플! 커피를 못 마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맛보지 못하는 특별한 티 베리에이션 메뉴들이라 하나씩 전부 마셔보고 싶었어요!

- 차는 맛있었어요. 가성비가 좋은 지는 잘 모르겠네요ㅋ 간단하게 차 한 잔 하긴 좋아요^^

- 아임파인우롱, 운남보이숙차, 말차투게더(아이스크림 추가 +500원). 동대문역사공원역 근처의 고즈넉하고 분위기 좋은 찻집이에요. 찾아가기는 살짝 헷갈리지만 특별한 메뉴들이 많아 차나 다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 5년 전 친구랑 우연히 방문했는데 그때 좋은 기억으로 이번엔 혼자 방문했습니다. 혼자 여유롭게 책 읽고 차 마시면서 힐링했네요! 이번엔 수미차 마셨는데 다름엔 다른 종류도 마셔보고 싶어요:)

- 골목 깊숙한 곳에 있어서 찾기 쉽지 않은데 들어가면 분위기가 엄청 바뀌어서 깜짝 놀랐어요! 차도 맛나고 디저트도 진해요.

- 창신동 여관들 있는 거리에 예전 쪽방촌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카페로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차 종류가 특색 있고 맛있는 디저트도 좋다. 아쉬운 점은 간판에 상호명이 없어서 찾기가 어려워서 개선되면 더 좋을 듯하다.

- 현장 웨이팅을 30분 정도 하고 입장했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느껴지는 음료와 내부 분위기가 취향 저격이었어요:) 티 베이스여서 향도 좋고 말차라떼도 독특해서 예쁘기만한 게 아니라 코도 입도 즐거웠습니다!

- 분위기가 좋아서 소개해주고 싶은 집.

- 트러플바닐라보이, 호지아인슈페너, 바닐라빈통카말차, 흑임자치즈케이크 주문. 호지아인슈페너가 가장 맛있고요. 흑임자치즈케이크도 꾸덕하니 맛있어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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