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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한식 동네 맛집) 인사동 항아리수제비

- 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수제비 한 그릇 -

 

 

* 평점 8.8/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종로구 인사동8길 14-1 (관훈동 29-2)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한식

- 영업 시간 : 매일 11:30~20:50 / 브레이크타임 월~금 14:50~17:00, 토~일 15:20~17:00 / 라스트오더 매일 19:50

- 편의시설/서비스 :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민생회복 소비쿠폰(신용/체크카드), 제로페이

- 방송 정보 : 맛있는녀석들 420회, 생방송투데이 2139회

- 위생 정보 : 세스코 멤버스 통합방제


* 메인메뉴 (2025.08.27 기준)

- 일반 수제비: 9,000원

- 얼큰 수제비, 들깨 수제비: 10,000원

- 해물파전: 15,000원

- 골뱅이 무침: 22,000원

 > 사리 추가: 2,000원

 

* 기타 (2025.08.27 기준)

- 계란: 700원

- 공기밥: 1,000원

 

* 주류&음료 (2025.08.27 기준)

- 음료수: 2,000원

- 동동주 1/2: 3,000원

- 맥주, 소주: 5,000원

- 동동주: 6,000원

- 청하: 7,000원

 

* 여름 계절메뉴 (2025.08.27 기준)

- 냉콩국수: 12,000원

 > 사리 추가: 3,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수제비는 부드럽고 국물은 묵직하고 진한 육수의 맛이 아주 감칠맛 나네요. 굴과 미역이 들어가서 바다향과 식감이 아주 좋고 매콤한 맛도 좋아요. 해물파전도 맛나고 동동주와 함께 해도 좋아요. 두명이면 해물파전과 수제비 1인분이 딱 좋네요.

- 김치 맛있어요.

- 시원한 굴 국물 맛 좋아요.

- 동동주가 맛있어요. 수제비도 부드럽네요.

- 한옥 식당. 수제비와 콩국수, 해물파전 주문했어요. 평범한 맛.

- 오늘도 인사동 수제비집~ 여름 별미 콩국수~ 진한 국물에 수제비 만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2주 연속 방문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오신 부모님 청와대랑 경복궁 투어 시켜드리고 점심으로 먹었어요. 아버지가 들깨국을 정말 좋아하시는데 들깨수제비 역시나 정말 잘 드시더라구요. 만족하셨습니다.

- 해물파전 바삭바삭 맛있어요. 들깨수제비도 진한 맛이라 좋아요!

- 맛있게 낮술!ㅎㅎ

- 들깨수제비, 얼큰수제비 먹었어요. 들깨수제비 너무 맛있어요!! 김치두요! 맛집입니다. 짱짱!

- 너무 맛있어서 먹다가 사진 찍음... 희안하게 놓삼, 행날, 프리하게, 베러베러, 그녀가 웃었다가 나오는 집! 박보검은 덤. 데식이들 노래 나와서 더 맛있었어요>< Myday6 레이더 우-웅!! 마이데이 보고 있나.

- 수제비 맛 역시 준수하고 동동주 진짜 맛있어요!

- 오늘따라 굴향이 진하게 나서 시원하고 좋았어요. 들깨수제비도 걸쭉하니 맛있습니다. 맨날 수제비는 하나만 시켜야지 하면서도 두 개 안 시키기 아쉬워요.

-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수제비는 기대 안 했는데 국물도 맛나고 굿~ 해물파전은 해물이 좀더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동동주 한잔 하기 좋은 곳이에요^^

- 맛있어요. 점심 시간에는 줄 서서 먹는 집~

- 넘 맛있어서 먹느라 음식 사진 못 찍었네요. 강추요! 수제비 짱!

- 비 오는 오늘 딱 맞게~ 맛난 수제비 잘 먹었습니다. 딱 두 명 앉을 테이블이 있어 바로 입장했습니다.

- 9년 전 우연히 종로 회계 학원 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인사동 수제비집! 그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찾아오는 남편과 나의 소울 푸드~ 여긴 모든 메뉴가 완벽 자체! 수제비는 난 오직 기본인데 수제비 씹는 식감이 쫄깃쫄깃! 골뱅이 무침은 고추장이 아닌 고춧가루만을 쓴 깔끔하고 새콤달콤 완전 내 입맛! 그리고 두툼하고 바삭한 해물파전까지^^ 정말 맛있어요. 거기에 여기 인테리어가 또 보는 재미와 찾아 보는 재미까지^^ 여기는 아무래도 적극 추천 해줘야 하는 곳이네요. 오늘처럼 따뜻한 봄날! 좋은 날 맛있는 음식에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들까지 언제나 감사합니다^^

- 일반수제비 2인분 시켰고 큰 항아리에 2인분이 같이 나왔는데, 양 적었습니다. 국물은 간간했고 수제비 두께가 두껍지 않아서 그건 괜찮았습니다. 굴이 몇 개 들어가있긴 한데, 그 외 채소가 너무 안 들어가서 너무 밀가루만 먹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김치가 맛 없어요. 생강인지 암튼 향신료랑 고춧가루가 너무 센 맛.

- 얼큰수제비 딱 나의 스타일ㅎㅎ 파전도 맛있어요.

-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보다 여기 수제비가 더 생각나죠. 올 때마다 웨이팅이 점점 길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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