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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해물요리 동네 맛집) 부산식당

- 파전과 함께 즐기는 오징어볶음의 매력 -

 

평점 8.48/10 (매우 좋음 / 네이버 지도 기준)

 

주소 대한민국 서울 종로구 인사동11길 12 (관훈동 180)

 

* 시설 정보

- 음식 종류 : 해물, 생선요리

- 영업 시간 : 월~토 11:00~21:3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편의시설/서비스 : 정보없음

- 주차 가능 여부 : 정보없음

- 좌석/공간 : 정보없음

- 추가 결제수단 : 민생회복 소비쿠폰(신용/체크카드), 제로페이

- 방송 정보 : 정보없음

- 위생 정보 : 정보없음


* 메인메뉴 (2025.08.23 기준)

- 생두부: 5,000원

- 두부부침: 8,000원

- 된장찌개, 김치찌개: 10,000원

- 삼치구이: 12,000원

- 파전: 13,000원

- 생대구탕, 생태탕: 16,000원

- 제육볶음: 20,000원

- 오징어볶음: 22,000원

 

* 기타 (2025.08.23 기준)

- 공기밥: 1,000원

- 내장추가: 5,000원

 

* 주류&음료 (2025.08.23 기준)

- 음료수: 2,000원

- 카스맥주, 소주: 5,000원

- 청하: 6,000원


이용 후기 및 리뷰

- 대구탕 2인분을 주문했는데 찌개에 대구 몸통과 머리 달랑 2개가 나왔음. 살이 적다고 하니 대꾸도 하지 않음. 1인분을 2개 주문하면 나으려나.. 인당 18000원이나 하면서 너무하다는 느낌이 들었음. 부침 두부는 맛있게 잘 먹었으나 다시 가고 싶지 않음.

- 그럭저럭... 예전보다 맛이 조금 애매.

- 대구탕맛집. 국물이 시원해요! 음식 간이 좀 센 편.

- 밥이 맛있는 집~ 생태매운탕은 깔끔하고 시원하네요. 고기 양은 많지 않지만 싱싱하고 오징어 볶음은 야들한 게 괜찮네요. 특히 밥은 금방해서 그런지 꼬돌하고 밥알이 살아 있네요. 가격은 시내 한복판이라 좀 있네요.

- 맛있어요.

- 시원 깔끔한 한 끼~ㅎ

- 생태찌개랑 밥이 맛있는 곳. 음식은 좀 늦게 나와요.

- 전 회사 근처에 왔다가 추운날 뜨끈하고 시원하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들렀습니다^^ 너무 큰 기대를 하고 갔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감격스러웠던 푸짐함은 기억 뿐인지 잘 모르겠고.. 주로 점심 시간에 갔었는데 저녁이라 그런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더라구요.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 재료가 넘 신선하고 얼큰, 시원, 깔끔 넘 맛있음. 생태탕 특이하게 꼬리까지 나옴ㅎ 생대구탕도 살이 부드럽고 국물맛은 비슷.. 짜지 않고 부담 없어 국물 계속 먹게 된다는.. 밥도 바로 해서 퍼주는데 고슬고슬 단맛 나는 밥만 먹어도 맛있음. 2프로 아쉬운 점은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불맛나며 양념맛이 넘나 맛있는데 탕을 주문하고 추가 주문해야한다는 것ㅜㅜ 단독으론 주문 안 됨~ 생태탕 1인 18000원, 생대구탕 1인 16000원, 오징어볶음 22000원.

- 생태는 없어서 생대구탕과 생두부를 주문했다. 서빙이 느린 듯 무관심한 듯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다 나오는 듯하다. 조급하신 분들은 답답할 수 있지만 기다릴 수밖에 반찬 리필도 할 생각도 안들었네요. 신선한 생대구탕에는 양파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국물은 달달한 편이었네요. 대구양은 1인당 단면 한 조각 정도이며 머리 뽈살을 먹을 수 있는 반쪽 등이 들어가있고 양이 많지 않은 편이라 생두부를 시켜서 같이 먹고 가네요.

- 예약하고 가는 곳. 대구탕 시원하고 삼치구이 맛나고 파전도 맛나고... 다만 여사장님이 친절과는 거리가 멉니다. 음식은 맛나니 그래도 종종 가요.

- 술 안 시키면 음식 시키고 30분 넘게 투명인간 취급하는 식당. 같은 걸 시켰는데 다른 테이블들은 앉자마자 나오더니, 저희보다 40분 늦게 온 테이블 음식이 먼저 나왔어요. 왜 저희만 늦게냐고 하니 "술 안 시켜서 그렇다" 하네요. 5시에 저녁식사 하러 간 건데 술 안 시킨다고 무한정 기다려야 하나요? 살면서 겪어본 최악이었어요. 서빙하러 오신 분은 우리 식당은 원래 그렇다며, 안 와봤으면 말하지 말라는 식의 대응까지 더해지는 역대급 최악의 식당. 대구탕 1가지 메뉴만 된다고 합니다. 계산 다 하고 영수증 받아 집에 와서 보니 주문하지도 않은 공기밥도 계산되어 있네요. 영수증 달라고 안 하면 그냥 넘어가시나봐요? 으.. 비양심적인 곳. 다른 노부부 테이블은 밥이 20분 가량 안 나오고 있더군요. 손님 차별하는 최악의 식당.

- 생대구탕, 생태탕 시원, 순수, 담백한 국물~ 부드러운 살코기..! 갓지은 밥맛이 특히 좋기로 종로 1~2가 일대에서 손가락 안에 꼽힘. 점심 피크시간엔 손님이 무척 많음. 발길 돌리는 경우 꽤 있음. 음식 나오는 속도가 상당히 느려 인내심이 필요함. 오래된 집인데 불친절하신 건 고쳐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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